스마트폰 자체적인 파손과 관련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팬택) ] 스마트폰 자체적인 파손과 관련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언석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8-20 23:08: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스카이에서 생산중인 베가S 스마트폰 이용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당일 점심을 먹은 후 잠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오토바이 시트위에 핸드폰을 올려놓고
 담배를 한대 피우면서 음료수도 한캔 마셨습니다.
 그 후 핸드폰 확인을 하였더니 기기 자체가 뒤틀려 있고, 액정에 수많은 균열들이 발생된겁니다.
 당시에는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부산에 있던 상태였고 마침 가까운곳에 서비스센터가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팬택서비스센터 부산 서면지점입니다.

 순서를 기다리고 차례가 되어 담당 직원에게 해당 핸드폰을 보여주며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전혀 기기 자체의 문제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기 자체가 이렇게 될 순 없다, 이건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서 발생된 파손이다  라고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해당 핸드폰이 현재 고가로 거래되는 기종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하겠냐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지속적으로 동일한 답변, 형식적인 답변만 합니다.

 핸드폰에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서 파손이 된거라면 기기 자체에 충격으로 인한 흠집 같은것이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이건 자체적으로 발생된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해 그런거냐고 물었습니다.

 확답할 수 없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해당 직원 명함만 받고 나왔습니다.
 전 그냥 별생각없이 혹시 무상 A/S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처리를 하고
 아니면 새로운 기기로 변경 할 생각 이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거짓말과 억지주장만을 하는 흔히들 말하는 진상고객을 대하듯 대하고
 정확한 사유나 처리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답변이 없는 직원을 보자 정말 화가 납니다.
 거의 12시간이 다되어 가는 이 시간에도 화도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겁도 납니다.
 만약에 제가 통화중에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상상조차도 싫습니다.

 어디에 글을 올리고 어디로 문의를 해야할지몰라 여기에 글을 씁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별도의 답변을 주신다면
 등록된 이메일로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31 기타 아이궁 강정자 2013-09-05
149330 생활가전 is1091009 깅인순 2013-09-05
149329 기타 위메프자라 cindy 2013-09-05
149328 식음료 옐로우 캡 택배 조영미 2013-09-04
149327 기타 11번가 이윤정 2013-09-04
149326 생활가전 하이마트 지선 2013-09-04
149325 digital 다인텔레콤 김병근 2013-09-04
149324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경애 2013-09-04
149323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동국 2013-09-04
149317 금융 경희사이버대학교 손형영 2013-09-04
149298 통신 skb 박기찬 2013-09-04
149297 휴대전화 현무통신 정승우 2013-09-04
149294 서비스 폭스네일

처리중

.
이채영 2013-09-04
149291 기타 삼익가구 유희영 2013-09-04
149287 자동차 락모터스(주) 장현준 2013-09-04
149286 기타 티디스크 박근태 2013-09-04
149283 digital 스카이(배가) 강기윤 2013-09-04
149277 서비스 예쁘제 이현미 2013-09-04
149274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9-04
149273 기타 개인 이수정 2013-09-04
149271 서비스 바이에이 김민경 2013-09-04
14927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숙영 2013-09-04
149269 서비스 나이키 김한웅 2013-09-04
149268 생활용품 개인 위미성 2013-09-04
149267 휴대전화 팬택 이민규 2013-09-04
149266 서비스 얼큰공주 김 미화 2013-09-04
149265 식음료 물음표 피씨방 이승균 2013-09-04
149264 식음료 물음표 피씨방 이승균 2013-09-04
149263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배송지연
한영민 2013-09-04
149262 자동차 싼타페dm 고준호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