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058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73 기타 매드포스포츠 김영훈 2013-08-28
147672 기타 개인 윤예솔 2013-08-28
147671 기타 남포동 신은경 2013-08-28
147670 digital 운세프리 박소연 2013-08-28
14766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안혜진 2013-08-28
147668 기타 개인 윤예솔 2013-08-28
147667 서비스 달팽이해장국 정연구 2013-08-28
147666 생활용품 bdy77 2013-08-28
147665 기타 카라몰 진종혁 2013-08-28
147664 식음료 한울FnB 성낙진 2013-08-28
147662 휴대전화 스마트폰마트 유선영 2013-08-28
147661 기타 코웰패션 이양자 2013-08-28
147660 통신 cj홈쇼핑 허범식 2013-08-28
147659 생활용품 썬물 이향구 2013-08-28
147658 생활용품 스포츠 천사 김광수 2013-08-28
147657 digital 벨록스/g마켓

처리중

블랙박스
이상철 2013-08-28
147656 서비스 sky국토대장정 문예솔 2013-08-28
147655 기타 펄 크루져보드 황우 2013-08-28
147653 서비스 나인짐 임송이 2013-08-28
147651 통신 스타일바이얌 오현주 2013-08-28
147650 기타 벨리시마에스테틱 박화영 2013-08-28
14764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646 기타 야토 김우식 2013-08-28
147638 기타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629 서비스 삼성전자센터 김상진 2013-08-28
147628 자동차 평강특장자동차 박우진 2013-08-28
147627 생활용품 뷰티퀸 최선화 2013-08-28
147625 기타 나이키 박윤숙 2013-08-28
147624 서비스 한진택배 박우연 2013-08-28
147622 기타 웹젠 최옷현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