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서환불을 안해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콩블랙라벨 ] 쇼핑몰에서환불을 안해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476회
  • 작성일 : 13-08-28 23:29:05

본문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  7월초순경에 샤넬운동화 가짜를 구매240,000했어요 근데 홍콩에서 와서 시간이 오래걸린다하여 거진 한달여만에 온 A상품이 제가 구매한 상품이아니라고 했더니 다시 보내준데요 B로요 그러면서 A상품을 보내달라고도 안하더니 하도 물건B상품이 안오길래 전화했더니 통관에서 걸려서 그렇다고 기다려달라고만 하고 해서 그냥A상품을 보내드리고 환불해달라고 하면서 ㄹ계좌를 보냈어요 그러곤 매일 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 하면 보내주겠다는 소리만 할뿐 거진 한달이 다ㅡ되가요 근데 아직도 환분해드릴께요 소리만할뿐ㆍ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의 환불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어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36 금융 롯데카드 전창근 2013-08-16
144935 휴대전화 roadzone 안정욱 2013-08-16
144934 기타 21세기 병원 김태호 2013-08-16
144933 생활용품 (주)탑 간지케이스 이은희 2013-08-16
144924 자동차 한국타이어동백점 조대원 2013-08-16
144921 휴대전화 조이로또 김건중 2013-08-16
144918 휴대전화 팬텍 김성준 2013-08-16
144917 통신 KT 박정구 2013-08-16
144916 서비스 티몬 김성준 2013-08-16
144915 기타 플리스틱플라밍고 박경빈 2013-08-16
144914 생활용품 스캔들 서진아 2013-08-16
144913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2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1 통신 SK테레콤 김효석 2013-08-16
144910 통신 SKT 황규태 2013-08-16
144909 생활가전 삼성전자제품 곽은복 2013-08-16
144907 서비스 미용실 정은아 2013-08-15
144896 생활가전 이마트 윤영권 2013-08-15
144895 기타 경남에너지(주) 이진숙 2013-08-15
144894 기타 이바돔감자탕(운암) 이진수 2013-08-15
144893 서비스 옐로우캡이사 서재순 2013-08-15
144892 휴대전화 LG U+ 최철희 2013-08-15
144891 기타 그랩 이성희 2013-08-15
144889 기타 스타일걸스 김순영 2013-08-15
144888 기타 신세계몰-제이티아라 이슬 2013-08-15
144887 생활용품 실버크로스(실버팍스 황희진 2013-08-15
144885 기타 폴리폴리 최숙희 2013-08-15
144884 생활가전 중고판매 송충석 2013-08-15
144879 휴대전화 강영화 2013-08-15
14487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현병철 2013-08-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