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1,418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038 기타 아이넷스쿨 이진민 2013-09-03
149034 휴대전화 마이러브로또(주)페 이형욱 2013-09-03
149033 통신 LGU+ 손병철 2013-09-03
149032 금융 롯데손해보험 손상권 2013-09-03
149031 금융 삼성화재 이정화 2013-09-03
149029 서비스 예쁘제 이현미 2013-09-03
149028 서비스 애플24편의점 진상연 2013-09-03
149027 기타 디자인스토리 미담 이은순 2013-09-03
149026 생활가전 enviro 청호 최효비 2013-09-03
149025 생활가전 삼성 권수현 2013-09-03
149024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핸드폰 a/s
김연성 2013-09-03
149020 생활용품 탐스 박현진 2013-09-03
149019 휴대전화 정현경 정현경 2013-09-03
149018 휴대전화 애플 김연성 2013-09-03
149017 식음료 11번가 박영숙 2013-09-03
149016 생활가전 케리어 배효순 2013-09-03
149014 금융 한경리치클럽 곽동훈 2013-09-03
149013 기타 안서연 2013-09-03
149010 통신 남양주핸드폰아울렛 김세종 2013-09-03
149009 서비스 동아세탁 김영애 2013-09-03
149008 생활용품 김연숙 김연숙 2013-09-03
149007 금융 롯데카드 김용진 2013-09-03
149003 식음료 해태음료 이선영 2013-09-03
149000 휴대전화 lgu+ 정은주 2013-09-03
148998 digital 컴퓨터 신제인 2013-09-03
148985 digital 아이패스 박태영 2013-09-03
148981 생활가전 마루이가구 윤지원 2013-09-03
148978 기타 박문각코칭토익 박주옥 2013-09-03
148974 기타 잘모르겠어요 김정림 2013-09-03
14897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최소영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