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산지 4개월부터 튿어지기 시작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소기업가구 ] 소파 산지 4개월부터 튿어지기 시작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정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3-08-19 17:21:40

본문

소파 구입한지 8개월정도 됐구요 4개월쯤부터 스크래치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군데군데 완저 찢어졌어요. 가구점이 이전해서 전화번호도 모르고 겨우 전화번호 찾아 전화했더니 처음부터 불친절하더라구요.
as 의뢰했더니 처음에는 사진 찍어 보내라고 하고 와서 본다더니 일요일 2시이후로 약속 잡는 전화 준다더니 못 오다네요. 불쾌한 기분이 들어 뭐라했더니 지금 자기한테 화내는거냐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었어요.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똑같고 6개월이 지났으니 유상으로 가죽값을 저에게 내라는데 누가봐도 가죽에 문제가 있는데 그렇게 말했더니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나요.. 가죽소파라고 95만원에 구입했는데 제가 가죽값을 지불해야 하나요?
팔때와 as 할때 완전 두얼굴인 가구점 내돈이 들어가더라도 따끔한 맛을 보여주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한지 얼마되지않은 소파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셨겠습니다. 환급은 안되고, 무상수리를 받아야 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소파품질불량(재료변색, 찢어짐, 균열,스프링불량 등) 구입일로부터 1년이내일 경우에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받았으나 3회째 재발할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입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38 통신 LG U+ 문현자 2013-08-15
144837 생활가전 (주)팅크웨어 아 안창근 2013-08-15
144830 기타 로지텍코리아 모재홍 2013-08-15
144829 기타 바로가발

처리

가발
이도예 2013-08-15
144828 기타 전자신문 유민희 2013-08-15
14482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경수 2013-08-15
144826 기타 북앤라이프 고지숙 2013-08-15
144825 기타 북앤라이프 고지숙 2013-08-15
144813 휴대전화 엘지전자서비스센터 김서진 2013-08-15
144810 생활용품 실버크로스 황희진 2013-08-15
144809 생활용품 실버크로스 황희진 2013-08-15
144808 digital 네비게이션 Lucy 2013-08-15
144807 기타 금광지업사 김재열 2013-08-15
144806 기타 LG토탈인테리어 정진강 2013-08-15
144800 생활가전 삼성 이혜주 2013-08-15
144797 생활용품 토키,G마켓 김종환 2013-08-15
144796 자동차 (주)엠파크 안혜진 2013-08-15
144795 기타 골드스폰 정혁균 2013-08-15
144794 통신 KT 와 다날디지탈 김달훈 2013-08-15
144793 식음료 속초솔밭편의점 브렌든 2013-08-15
144792 서비스 휘트니스존 박상준 2013-08-15
144791 생활가전 (주)대우어플라이언

처리중

선풍기요
황세빈 2013-08-15
144790 기타 pet house

처리중

강아지
안선미 2013-08-15
144789 기타 nc소프트 이용구 2013-08-15
144785 기타 hp (한국휴렛펙커 김현희 2013-08-14
144777 기타 한진에너지 김동성 2013-08-14
144768 서비스 자연관광 이종복 2013-08-14
144764 서비스 우리위생 나명기 2013-08-14
144762 휴대전화 삼성 신성식 2013-08-14
144757 기타 퀸스몰 고은영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