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 상습지연과 뻔한 거짓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kgb택배 상습지연과 뻔한 거짓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경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3-08-21 14:03:48

본문

8월초에도 글을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더 심해서요.
kgb택배랑은 본사건 고객센터건 지점이건 통화도 안되고
저는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받았다고 되어 있고요.
업체에 따지니 업체에서 겨우 제주지점과 통화가 됐는데 거짓말은 연속적으로 하네요.
월요일엔 우체국으로 보냈다. 우체국에서 받아줄수 없는사이즈인데 말이죠.
이상해서 등기번호 요청했더니 다른사람 등기번호 가르쳐 주더니
그다음엔 고객이 받았다. 그래서 안받았다고 했더니
그다음엔 용달차 섭외해서 보낼려고 하는데 차가 없다.
어이가 없는건 용달차 섭외하면서까지 고객에게 택배를 갖다주는 택배사도 있나요?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너무 해대서 제가 직접 통화좀 해볼려고 해도 세군데다 연락이 안되요.
8월2일자 답변 잘 봤어요.
이것도 통화가 되야 손해배상 청구를 하는거지 이건 뭐
배송지연은 그렇다쳐도 순간순간 넘어갈려고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하루하루 넘기고 지금까지 물건은 못받았어요.
지들 살아보자고 고객이 받았다고 저렇게 올려놓고 고객인 저는 아직도 택배만 기다리고 있고
전화기만 붙들고 있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한두번이 아니여서 이제는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지점경우 여직원요 고객대우 안해줘요.
너무 거짓말부터 당당하고 본사(고객센터)또한 전화하잖아요.
지점하고 합의하라해요.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힘없는 고객입장에서 이건 어떻게 하지도 못하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며 지점측과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처리요청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82 서비스 대한통운 장재원 2013-09-05
149378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규리 2013-09-05
149377 유통 로젠택배 하상엽 2013-09-05
149372 자동차 롯데손해보험 김경향 2013-09-05
1493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진종 2013-09-05
149368 유통 로젠택배 황숙영 2013-09-05
149367 기타 피치항공 김수화 2013-09-05
149366 기타 제주모바일 할인쿠폰 함현미 2013-09-05
149365 생활가전 LG 김혜숙 2013-09-05
149364 통신 파일조 및 존넷 송인배 2013-09-05
149360 기타 브랜드박스 미래 2013-09-05
149358 기타 티몬 보솜이 정혜경 2013-09-05
149353 서비스 개인 송관철 2013-09-05
149351 서비스 클리오 이혜원 2013-09-05
149350 식음료 그대로 박채리 2013-09-05
149347 기타 문중역사편찬회 염순근 2013-09-05
149344 기타 쿠키런 고객센터 이은경 2013-09-05
149339 기타 한진택배 최동규 2013-09-05
149337 휴대전화 애플 이종현 2013-09-05
149334 서비스 쥬베르퀸 김미희 2013-09-05
149332 서비스 하나투어 이은희 2013-09-05
149331 기타 아이궁 강정자 2013-09-05
149330 생활가전 is1091009 깅인순 2013-09-05
149329 기타 위메프자라 cindy 2013-09-05
149328 식음료 옐로우 캡 택배 조영미 2013-09-04
149327 기타 11번가 이윤정 2013-09-04
149326 생활가전 하이마트 지선 2013-09-04
149325 digital 다인텔레콤 김병근 2013-09-04
149324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경애 2013-09-04
149323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동국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