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하이마트 에어컨 판매자가 연락없이 구매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 경주 하이마트 에어컨 판매자가 연락없이 구매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보람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3-08-22 18:40:44

본문

안녕하세요.
8월 16일 금요일 어머니가 건물주로 있는 오피스텔에 설치할 경주 하이마트 황성점에서 에어컨을 구매하고 계좌이체로 에어컨 금액을 송금했습니다. 그러나 시일이 지나도록 에어컨 설치는 되지 않았고 주말이 지난 화요일쯤 저희 어머니께서 에어컨 설치가 어찌 되었느냐고 하이마트에 전화하여 물어 보았더니 하이마트 담당 직원이 취소가 되었다고 알려줬습니다. 어머니께는 미리 알려주지도 않고 에어컨 설치를 취소를 해놓고 환불건에 대해 연락도 없었습니다. 하이마트 측에서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세입자와 에어컨 설치 기사가 의논하여 결정한 일이라 판매자인 본인도 제때 알지 못했다며 설치기사와 세입자, 건물주 세사람 삼자대면을 시켜드리면 되겠냐며 낭창낭창 본인 변명하기에 바빴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너무 화가나 전화를 끊으셨지만 하이마트 담당자는 오늘까지 연락이 없었습니다. 제가 영업점에 전화하여 일방적인 에어컨 구매 취소와 환불건에 대해 왜 연락이 없었느냐고 묻자, 며칠 전 이야기 한대로 자기도 몰랐다는 변명을 했고, 변명을 들으려고 전화한 것이 아니라 그 전 상황이야 어찌되었든 취소가 되었으면 환불하는 것이 당연한 순서이고 어른이 통화중에 그렇게 화를 내고 끊었으면 다음날이라도 연락해서 일을 처리해야 되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영혼없이 네네 죄송합니다. 환불에 대해서는 제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연락을 하지 않았다면 환불을 못받았을 수도 있었겠지요.
구매자는 저희 어머니인데 당사자에게 미리 알려주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구매를 취소하고, 가뜩이나 혈압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의 심기를 건드리며 변명만 늘어놓는 이 담당자에게 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29 서비스 카스 스포츠 이기석 2013-08-29
148028 생활가전 lg 김재웅 2013-08-29
1480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성유 2013-08-29
148026 기타 대장금 박현경 2013-08-29
148025 휴대전화 룰루 이은정 2013-08-29
14802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허진옥 2013-08-29
148023 생활용품 G마켓, 허니비키 주예솔 2013-08-29
148018 식음료 화 돈카츠 박상희 2013-08-29
1480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성노 2013-08-29
148016 생활용품 유피스 백운호 2013-08-29
148015 유통 아카 박윤정 2013-08-29
1480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양유진 2013-08-29
148013 서비스 노송가구

처리

a/s
신유빈 2013-08-29
148012 기타 OAI ent. 서경아 2013-08-29
148011 휴대전화 CHO네트워크 김학민 2013-08-29
148010 휴대전화 rqvender 권성준 2013-08-29
148009 기타 없음 이동희 2013-08-29
148008 기타 웰빙헬스 아민 2013-08-29
148007 휴대전화 넷마블 조진수 2013-08-29
148006 식음료 밀뜨락 김윤경 2013-08-29
147999 서비스 한마음치과 박순자 2013-08-29
147997 식음료 대한통운 김정배 2013-08-29
147994 기타 우명은 2013-08-29
147986 기타 간지키드 김선희 2013-08-29
147985 기타 가구프라자 김수연 2013-08-29
147984 기타 피플미트 김현령 2013-08-29
147983 서비스 대전 관저동버스회사 허은주 2013-08-29
147982 생활용품 우명은 2013-08-29
147981 생활가전 lg 김정환 2013-08-29
147980 기타 김치앤칩스 손현정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