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748회
  • 작성일 : 13-09-03 17:00:18

본문

8월 22일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께서 매일 드시는 그린비아 화이바가 얼마 안 남아서 주문했습니다.
분명히 제목에 그린비아 화이바 3박스에서 화이바로 선택하여 주문했습니다.
24일 낮에 배송이 왔습니다. 배송부터 맘에 안 들었지만 비교적 빨리 온 것이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먹던 그린비아가 있어서 상자에 붙어 있는 송장 종이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당연히 화이바가 온 줄 알았습니다.
9월 2일 밤 11시 그린비아 먹던 것을 다 사용하여 새것을 꺼내려는 순간 저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뉴케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우린 아버지께서 절대 드시지 않는 뉴케어를 안사는데 왜 뉴케어가 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러나 송장에 붙어 있는 것도 정식품 그린비아 화이바였지 뉴케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연락 받는 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고 그냥 끊더군요
두번 시도 끝에 1:1 문자 문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9월 3일 낮 11시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12시가 넘어서까지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12시 30분경 다시 연락을 취했으나 낮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시에 연락을 했을때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환자식이라 아무것이나 먹으면 안되고, 만약 드셨따 탈이 났을시 그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을것인데 왜 안일하게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09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8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6 식음료 종국이두마리치킨 주석현 2013-08-18
145403 기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395 식음료 다이와 스시부폐 엄종혁 2013-08-18
145390 기타 케이비스 노태우 2013-08-18
145389 식음료 옥션 함미향 2013-08-18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145385 생활용품 (주)야다

처리중

사기
권기영 2013-08-18
145384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김선화 2013-08-18
145383 생활가전 삼성 임희정 2013-08-18
145382 서비스 (주)동서익스프레스 엄태화 2013-08-18
145381 서비스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80 기타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71 식음료 스쿨푸드 임다솜 2013-08-18
145369 휴대전화 sora9 김미선 2013-08-18
145368 서비스 아고다 윤은진 2013-08-18
145367 서비스 수제화전문 세븐스토 임선영 2013-08-18
145366 기타 금성출판사 문정혜 2013-08-18
145365 식음료 참숯오리마을 김정희 2013-08-18
145364 기타 나주대성가스 손승혁 2013-08-18
145363 서비스 호스텔 코리아 박소라 2013-08-18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