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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lg 대리점 거짓으로 인한 단말기 대금 환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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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순철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13-08-17 20: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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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에 한번 방통위에 문제 제기를 했었지만, 그때는 제 딸이 작성한 문구가 설명이 미흡한 것 같아 다시 접수합니다.
제가 지금 현제 전화기 기기 값만 3중으로 내고 있는 원인에 대한 설명입니다.
지난해 2012년 12월 10일경 약 9개월 사용한 삼성 갤럭시S2를 삼성 A/S 센터에서 백업받아 환갑이 넘은 제가 사용법에 대하여 설명을 받고자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설명을 조금 듣는 중 다른 직원이 “ 아버님 신분증 좀 보여 주세요 ”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질 생각조차도 못하고 건네주었더니 조금 후 좋아하며 “아버님은 오래사용 하셔서 VIP 고객이니 아무런 부담 없는 기변 대상자입니다” 하면서 또 다른 한 직원의 말(바람)은 여기 매장에 여러 명이 있어도 아버님 같은 기변대상자는 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조건은 72(7,2000원)요금제 3개월, 보험료 3개월(4,400원) 첫 달만 몇 천원 내면 된다기에 묻기를 “ 정말 72요금제 3개월 쓰고 34요금제로 변경하면 되느냐 ” 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 했습니다. 생각하기로는 “ 오래 쓰다 보니 이런 혜택을 다 받는 구나 ” 했습니다. (집사람 명의 포함하여 10년 이상 쓴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사용하던 갤럭시S2를 매장에 반납(나중에 알고 보니 수수료를 포함 1,129,530원에 구입하였기에 반납 안 해도 되는 것이었음)하는 조건으로 전화기를 (옵티머스 뷰)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약 20여일 사용하다가 분실하였기에 내가 알기로는 운영자가 같고 갤럭시S2의 사용에 대한 약간의 설명을 받은사람(최OO)이 길 건너 매장에 있기에 임대폰 이라도 알아봐야지 싶어 찾아갔더니 안됐다 하며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길을 알아보겠다더니 (김O식 으로 기억됨)  타인 명의로 72요금제를 또 이야기하기에 제가 묻기를 “ 분실한 전화기를 3개월 72요금제 했는데 한 달도 안됐으니 3개월이 아닌 4개월로 생각하고 전과같이 아무런 부담이 없느냐 ” 물었더니 그렇다고 대답하기에 새 번호 (010-7979-3895)로 베가3  구입하여 현재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전화기 (옵티머스 뷰I)를 찾아 보관하며 정지시켜 놓은 상태 기기 값은 3중 {갤럭시S2 -> 22,770원 , 옵티머스 뷰I -> 31,370원 정지 기본료 4,400원 , 베가3 [31,370 - 7,700 = 23,610원] 합 82,210원}
남은횟수 <갤럭시S2 20회 , 옵티머스 뷰I 29회 , 베가3 30회> 납부하고 있습니다.
 
나이 먹고 창피한 이야기지만 기기 값은 한마디도 듣지 못하였습니다.
(말만 믿고 사인을 한 제게도 실수는 있습니다만 기기 값이 250만원이 넘는다는 것을 알았으면 보험도 할 수 있었는데 제가 구입을 했겠습니까?
옛날에는 길거리에 야바위꾼이라고 있었습니다.
대기업 상장회사 LGU+에서 이런 야바위꾼 식으로 영업을 해야 하는 것 입니까?
지금도 성업 중 이라고 한다는 형편없는 식품을 좋은 약인 양 속이면서 노인들 모아 놓고 몇 십, 몇 백배 남겨먹는 썩은 장사치들과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알고 보니 매장의 직원들은 수시로 바뀌고 없어집니다. 물론 제가 구입한 매장의 두 사람도 이미 사라졌습니다.
제 나이 63세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1톤 용달기사입니다. 지인에게 이 이야기를 전하니 “ 형님도 딱 하오 그 애들 양아치만도 못 하다는 것을 아직도 모르고 살았단 말이오?  ” 하더이다.

하도 억울해 검찰청의 법률구조공단을 찾았더니 약8~9개월 정도 시간이 소요된다 하기에 매장 앞에서 티켓을 들까도 생각중이며 사실 그대로를 인터넷 매장 뿐만 아니라 LG U+에 이의 제기 할 생각입니다. 또한 그 상위 업체도 마찬가지 구요.
어찌되었든 방통위의 답변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실현성 있고 효과를 볼 수 있는 답변을요)

=> 물어 보겠습니다. 과연 장기적으로 이용한 VIP고객이라 하여 제가 받은 혜택이 무었인지... 의뢰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저에게 신분증을 요구 후 조회하여 기기가 오래된 것 같으니 더러운 상술로 백업 받아 잘 사용하는 제 기기 반납하고 1백만원이 넘는 고가의 전화기 2대를 말장난으로 구입하게 한 것이 혜택인가요? 요금제에 따른 할인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람을 잘 만나야 인생길이 나아진다고 합니다. 살면서 이런 혜택은 절대적으로 만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정말 전화요금이 청구 될 때마다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결론은 되먹지 못한 상술과 거짓으로 말장난에 속아 사기를 당한 결과이니 원래 사용하던 갤럭시S2를 보상하고 옵티머스 뷰I 와 베가3를 반납조치 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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