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액정 단품으로 A/S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트북 액정 단품으로 A/S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인숙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8-22 16:03:55

본문

노트북 액정이 나가 A/S를 신청했습니다.(L회사제품)
기사님왈  이제품은 단품이라 액정 구하기가 힘들다며 여러 대리점 물량을 확인해보더니
정품은 없다며, 중고가 한두개 있는데 그거라도 구입을 할것이냐 기에 당장 사용해야학에
그렇게 하기로 하고 몇일만에 연락이와 찾게되었습니다.
개인이 중고로 내놓은거라 카드 결재도 안된다며 현찰 10만원을 그자리에서 결재하고
집에와서 며칠만에 노트북 사용할일이 있어
노트북을 켜보니 액정이 흔들리고 제대로 되지 않은듯해서 다음날 다시 찾아가
접촉 불량이라며 그자리에서 제수리 받고 또 안되어 가지고 갔더니 맡기고 가라시며
2주를 기다려도 가타부타 답이없어 전화했더니 이틀만 더 기다려보고 중고 액정을 구하지 못하면
자기도 어쩔수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기사분의 고객 대처에도 기분이 상했지만
그보다 1-2만원도 아님 100만원을 넘게주고 구입한 노트북이 단품이 되었다고
액정만 교체하면 되는데 버리고 다시 사야된다는게 화가납니다.
액정을 구하지 못할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당연  기사님께 여쭈어 보았죠.
자기도 어쩔수가 없다는 말밖에 아무런 방법도 알려주지를 않았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던 노트북 액정의 파손으로 중고품으로만 교체가 가능하다고하여 유상교체후 또다시 하자가 발생하여 수리맡기셨는데 액정을 구하지못할 수도있다는 무책임한 A/S방식으로인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제8조제2항)에 따르면 물품 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 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92 통신 sk브로드밴드 전재화 2013-08-30
148291 생활가전 에듀퓨어 김선영 2013-08-30
148284 식음료 동양매직 정수영 2013-08-30
148276 서비스 신도림운전면허학원 이강희 2013-08-30
148275 생활용품 현대Hmall 우해숙 2013-08-30
148274 digital CK스와치코리아 함윤희 2013-08-30
148271 자동차 쉐보레 남궁신 2013-08-30
148269 식음료 연세우유 이은미 2013-08-30
148268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

as
양민하 2013-08-30
148259 기타 더스타일 정소라 2013-08-30
148258 기타 인디자인광고기획 심재천 2013-08-30
148257 휴대전화 LG전자 최준용 2013-08-30
148256 생활가전 엘지 변수희 2013-08-30
148255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30
148254 서비스 롯데닷컴 김지민 2013-08-30
148253 유통 위메프 황대운(황구철) 2013-08-30
148252 기타 진주상단 나인숙 2013-08-30
148251 서비스 빈알페오한복 이선영 2013-08-30
148250 서비스 웨딩피플 유영주 2013-08-30
148244 기타 브라운체온계 임숙영 2013-08-30
148242 서비스 예스무비 김화신 2013-08-30
1482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원칠 2013-08-30
148240 기타 쿠팡 임혜원 2013-08-30
148239 기타 모두투어 박은영 2013-08-30
148238 기타 브랜드박스 임솔 2013-08-30
148237 기타 빅토리아홀릭 송순자 2013-08-30
148236 기타 아웃도어스 박광근 2013-08-30
148229 기타 에몬스가구 이신애 2013-08-30
148227 기타 Hamworld 한민지 2013-08-30
1482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용준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