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지상파 다시보기 1주일에서 3주연장,보상도없고해지시위약금내라 말이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IPTV 지상파 다시보기 1주일에서 3주연장,보상도없고해지시위약금내라 말이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이슬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8-18 03:20:19

본문

저는 IPTV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해서 다시보기티비를 이용 중인데요 다시보기 티비가 지상파에서 방송한후 일주일후에 다시보 기가 가능한데 이제 3주일로 바뀐다고 하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일인거 같습니다. 저는분명 1주일후 다시 볼수있어서 3년약정임에도 불구하고 가입을한건데 3주일로 늘게되면 다시보기티비가 제기능을 하는것일까요? 다시보기티비를 한달에 몇만원씩내면서 봐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지상파는 왜 갑자기 홀드백 연장을 추진한 것일까. 이에 대 해 지상파 방송들은 “TV다시보기 무료시청이 콘텐츠 무료 소비에 대한 기대감을 확산시킴으로써 콘텐츠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저작물을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 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다. 더 이 상 미루기 힘든 불가피한 정책 변경이라는 얘기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웹하드에서도 지상파방송사 콘텐츠를 별도 구 매해 시청하는 것이 이미 일반화되어 있다”며 “당장은 불편 하겠지만, 저작물을 보호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홀드백은 지상파 본방송이 무료 VOD로 제공되는 시 간

지상파에서는 홀드백 기간이 짧아서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데 그러면 일주일로 알고 지금까지 1주일로 사용하던 시청자들 의 불만은 어디에 제기해야 하는것인가요 SK쪽에 수차례문의전화를 해보았지만 죄송하다는 말만하 고 너무 답답합니다 보상해줄수도 없고 해지를 하려면 3년계약을 했으니 위약금 을 물으란 답만 오고 있습니다. 처음 계약당시 홀드백 기간이 1주일이엿지만 3주로 바뀐것 은 자기네 잘못이 아니고 자기네들도 난처한 입장이고 말하고 있지만, 가입자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필요하고 원한 다면 해지를 해주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3주일뒤에 본다면 기본 케이블방송에서 이미 삼방 사방까지 볼수 있는데 누가 어떤사람이 한달에 몇만원씩내면서 가입 해서 티비를 보겠습니까. ㅜ위약금없이해지라도가능하여야한거아닙니까 아님기가입자에게충분한보상이있어야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5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전형태 2013-09-16
151604 식음료 로젠택배 이상미 2013-09-16
151603 기타 갤컴-페이큐브( 김혜영 2013-09-16
151602 생활용품 abepierre 김지수 2013-09-16
151601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김현주 2013-09-16
151600 생활가전 쿠쿠전자 채병열 2013-09-16
151595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94 기타 비앤비휘트니스클럽 신윤경 2013-09-16
151593 생활용품 키친아트 박유신 2013-09-16
151589 생활가전 코웨이 이종일 2013-09-16
1515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기성 2013-09-16
151587 기타 G마켓 유군식 2013-09-16
151586 휴대전화 ... 지예빈 2013-09-16
151584 생활가전 (주)유비스전자 홍경범 2013-09-16
151583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81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80 식음료 신세계몰 최정아 2013-09-16
151578 생활가전 롯데닷컴, 위니아 안진화 2013-09-16
151576 서비스 카카오톡 해피스트릿 서강숙 2013-09-16
151574 휴대전화 파티게임즈 권경섭 2013-09-16
151569 생활가전 롯데닷컴, 위니아 안진화 2013-09-16
151568 생활용품 stm 데이빗.정 2013-09-16
151566 통신 오미숙 2013-09-16
151563 기타 컬러미라드 박지은 2013-09-16
151561 휴대전화 LG전자 최윤정 2013-09-16
151559 휴대전화 mg신용정보 지예빈 2013-09-16
151554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지선 2013-09-16
151550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548 식음료 티몬 박혜란 2013-09-16
151546 기타 컬러미라드 윤여은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