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이음부분 맞주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 센텀 구찌 ] 가방 이음부분 맞주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아맘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08-21 11:56:41

본문

딸이 엄마에게 명품가방을 사드렸습니다.그저 가벼운 거면 된다 하시며 벼르다벼르다 소위 명품이라는 것을 선물해 드렸습니다.
죄송함과 감사함을 담아서요...
맘에 드는 가방을 7월24일 구매해서 가방에 물건을 넣어보니 손잡이와 가방 몸체를 잇는 부분에
멋스러움을 주기 위해 맞주름이 있는데 물건의 무게가 더해지면 더해 질 수록 한쪽만 주름이 펴지는 겁니다.
그래서 7월26일 매장에서 직원에게 확인 후 교환을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가방으로 교환해 온 것도 마찬가지의 상황이 발생되어 어떻게든 들어보려 하였으나 주름부분이 너무 신경쓰이고 마음에 들지 않아 재교환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네임텍이 없고 두번을 들었다는 이유로 교환과 환불이 거부되었습니다.
심의와 전문가의 재심의를 거쳐 8월 20일 상담사의 전화는 제품에 하자가 없고 주름부분을 기능성을 위해 제작된 부분이며 물건을 빼면 원래대로 돌아오기때문에 정상제품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주름이어서 펴지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한쪽만 그것도 총 네군데의 이음부분 중 한곳만 그렇다 하는 것은 디자인이건 실용성 부분이건
실패작 아닌가요?
그리고 넣는 물건의 무게에 따라서 주름이 달라진다는 황당한 설명도 곁들이시더군요
환불이 안된다면 금액을 더 주더라도 다른 제품으로 구매하겠다 해도 거부당했습니다.
대한주부협회?전문가?가 어떠한 기준으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겠으나
구매당시에 주름부분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듣지 못했고 이상이 있어 처음 교환을 위해 매장을 방문했을때
해당직원도 충분히 인지한 사항이고 주름부분에 이상이 있다고 직원의 눈으로 확인한 부분인데
어째서 사용한 제품이며 단순한 고객변심이어서 교환&환불이 안되다라고 설명을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주변사람들이 전부 가방주름이 이상하다고 가방이 찌그러져 보인다고 얘기를 하는데 주변인 백명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은 전문가의 시선이 아니기 때문입니까?
소비자도 충분히 전문가의 시선으로 잣대로 판단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다분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판단이기 때문에 수용이 안된답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훌륭한 가방을 선물했는데 두번씩이나 매장을 방문해서 교환하고 심의에 재심의를 거쳐
교환&환불을 거부당했을 때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금액이 일백오십육만오천원짜리 입니다.
이건 단순한 하자나 고객변심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가방의 디자인과 기능성,실용성에 명백한 하자입니다.
하자와 실수에 대해 충분히 인정하고 환불이 안된다면 다른 디자인의 가방으로도 구매의사가 있습니다.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한달째 심의 재심의 상담을 되풀이 하고 있는 중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 선물해드린 고가의 가방의 이음부분 맞주름이 계속발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상품이라며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가방류의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된다면 유관기관으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강제할수 없으며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4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파천 2013-09-05
149486 통신 SK텔레콤 황성혜 2013-09-05
149485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김영언 2013-09-05
149482 기타 쿠팡/CJ택배 김혜민 2013-09-05
149472 기타 대진리빙텔 김윤희 2013-09-05
149471 기타 파라다이스여행사 서은화 2013-09-05
149470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5
149469 식음료 푸르밀

처리중

이물질
이상은 2013-09-05
149468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5
149460 기타 두인코퍼레이션 장선아 2013-09-05
149459 기타 나이키 서면 박지혜 2013-09-05
149458 기타 티몬

처리중

4+1 기저귀
강진아 2013-09-05
14945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김완태 2013-09-05
149456 기타 진해유통 윤규복 2013-09-05
149455 유통 티켓몬스터, 미이즘 이유나 2013-09-05
149454 기타 슈즈커머스

처리중

옷 환불건
이무진 2013-09-05
149453 기타 박경현 2013-09-05
149447 생활용품 Lk미디어 윤돈영 2013-09-05
149439 통신 kt인터넷 노미선 2013-09-05
149438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윤면 2013-09-05
149430 통신 센스부동산 김현주 2013-09-05
149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소경선 2013-09-05
149428 기타 달리샵 박연지 2013-09-05
149427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5
149426 해결&감사글 개인 김채호 2013-09-05
149425 생활용품 melange.kr 이혜민 2013-09-05
149424 생활가전 디지털인더스 김수정 2013-09-05
149423 생활용품 티몬 천유경 2013-09-05
149422 자동차 유진테크시스템 설대연 2013-09-05
149421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세희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