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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트 ] 가구 업체 리바트 장롱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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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기정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8-22 12: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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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7월29일 저희는 리바트 대리점 목동 점을 방문하여 리바트 장롱과 화장대를 구입하였습니다. 구입 조건 역시 계약금을 걸거나 하는 절차가 아니라
그 당시 완불을 하여야 주문이 들어가는 그런 절차였기 때문에 그 절차에 맞춰
저희는 그 당시 완불을 하였으며 이사 날짜에 맞춰 08월 20일에 제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제품을 받을 때 제품 하자 내역을 보니 장롱 문짝에 흠집과 마감 처리 부분에 미흡한 처리를 확인하였으며 또한 장롱 제품과 맞지 않는 그러한 서랍장을 가져와 설치하려 했으며 그 또한 나무가 곰팡이가 핀 그런 서랍장이었습니다.
 
 거기다 화장대 거울은 화장대에 살짝 올려놓아 설치를 해주 길래 원래 이렇게 설치하는 게 맞는 거냐 라고 문의 하였더니 원래 이렇게 설치하는 게 맞는 거라고 설치 기사분이 그러셔서 저희는 저희가 본 것과 다르다고 이야기 하였지만 이렇게 설치하는 게 맞는 거라고 하는 기사분의 반복적인 이야기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나중에 따로 확인한 바로 화장대 거울에 받침대 부분이 빠져 있는 거였습니다. 처음 주문을 할 당시 대리점 직원분이 받침대 기재부분을 빼먹고 주문 처리를 한 것입니다. 이 사항 역시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기사 분이 그렇게 이야기를 한 부분이나 대리점 직원이 주문을 그렇게 처리한 부분이나 저희로서는 너무 황당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더군요.

 교환 시기를 오늘 날짜 8월22일로 약속을 잡아서 오늘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중에 아침에 연락이 왔습니다. 오전에 약속을 잡았는데 오후로 미뤄도 되는 거냐 라는 내용 이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소리냐 우리는 리바트에서 잘 못해서 교환 시점을 맞춘걸 어떻게 너희가 약속을 미루는 거냐 장롱 하나 때문에 짐정리 하나 못하고 있는 우리의 피해는 어떻게 할 거냐 이야기를 했더니 한시 간뒤에 다시 전화가 와서 하는 이야기가 고객님의 교환 주문이 누락되었다는 겁니다. 이 무슨 황당한 브랜드 제품의 만행인지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해서 이야기해보니 지금 담당자가 부재중이어서 조금 있다 전화를 주겠다는 내용뿐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다려도 전화를 해주지 않아 다시 소비자가 전화를 걸어야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저는 리바트라는 브랜드 자체랑 거래를 하여 이렇게 회사가 어이없는 실수를 계속 저지르며 또한 그러한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에 관해서 최대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나 몰라라 하는 이 리바트 회사는 소비자를 우롱하는 거라고 밖에는 생각 할 수 없습니다. 그러하니 빠른 시일 내로 조속히 처리를 부탁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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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구점에서 구입후 받으신 가구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가구의 제품 하자의 경우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입니다. 처리가 지연될경우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교환요청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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