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저에게 협박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11번가에서 저에게 협박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승호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3-08-19 10:18:12

본문

저는 16일 오전11시쯤  11번가에서 자동차에 다는 클립을 구매했습니다.
당연히 16일에 발송되는거로 알고 있었는데 11번가 발송확인창에 발송되었다고
로젠택배이며 송장번호까지 입력되었습니다. 그래서 17일 이른 아침 송장조회를
해보았지만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고 입력되지 않는 송장이라고만 떴습니다.

제가 쇼핑몰을 약 6년간 운영하고 있어 이런경우는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택배를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너무 오지 않아 로젠택배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물건은 없고 그 송장은 입력도 안된 송장이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알고 있었구요.

그래서 일요일에 조회를 해봐도 아무것도 안떳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이거는 11번가에서 배송률만 올릴려고 나를 속인거구나.

라고 알았기에 월요일아침 9시 11번가에 전화를 하여  모든상황을 애기하고

물건을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11번가에서는 그런이유에서는 무조건안된다며

혹여나 취소하려면 물건이 가면 다시 반품을보내고 나보고 왕복배송료를 입금하라는겁니다.

그제서야 판매자도 저에게 전화가와서 이물건은 16일에 발송된게 맞다 배송사 책임이지

우리 책임이 아니다 라고 했습니다.

참 뻔한 거짓말입니다.  배송사 책임 아닙니다.

물건이 택배사에 인계되면 택배사는 그물건의 바코드를 찍으면 송장이 나타납니다.

저는 택배에 대해서 정말 잘알고 있습니다.

그럼 배송사에게 왕복배송료를 받을것이지 왜 저에게 받습니까?

판매자도 저에게 협박 하더군요. 물건 왕복배송료 줘야 댄다면서...참나

이렇게 대기업에서 작은소비자 한명을 우롱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5 기타 쁘띠라뱅 권주형 2013-09-16
151434 생활가전 GS 홈쇼핑 문순희 2013-09-16
151433 기타 에뜨와 이미진 2013-09-16
151432 식음료 지마켓 김문배 2013-09-16
151431 휴대전화 이복기 2013-09-16
151430 식음료 홈플러스쇼핑몰 황정애 2013-09-16
151429 서비스 제주몽 권영림 2013-09-16
1514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16
151427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4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근형 2013-09-16
151420 생활용품 1111 전미선 2013-09-16
151416 자동차 강릉카세타

처리중

과잉정비
강복용 2013-09-16
151414 서비스 씨앤앰 김병남 2013-09-16
151413 식음료 이마트 백민경 2013-09-16
151412 기타 옐로우캡 조미화 2013-09-16
151408 생활용품 현대택배/현대몰 정현정 2013-09-16
151403 기타 오정란 2013-09-16
151401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400 휴대전화 인포허브

처리중

자동결제
임대선 2013-09-16
151398 기타 GIRL 윤미숙 2013-09-16
151394 기타 아디다스 김민승 2013-09-16
1513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진영 2013-09-16
151387 식음료 비젼컴퍼니 양승수 2013-09-16
15138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6
151385 유통 cj대한통운 최욱진 2013-09-16
151384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3 식음료 매일유업 최민서 2013-09-16
151382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381 생활가전 캐리어 남민 2013-09-16
151380 통신 cartoon567 강경표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