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판매 강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시포코 ] 통신판매 강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숙
  • 조회수 : 623회
  • 작성일 : 13-08-28 13:57:51

본문

고시포코 라는 교육청 등록업체도 아닌데 등록업체라고 속이고 통신판매 보건직 공무원 수험서 판매하는곳이라는곳에서 전화가 옴 공무원 수험서가 있으니 수험서를 구입하여 인터넷으로 공부하라는 전화 해서 책을 한번 보내달라 보고서 결정하겠다 한후 책을 받아보니 글씨체가 난잡하고 내나이에 공부하기는 좀 힘들고 또 채용도 쉽게 되지 않을것같아 책을 다시 반송하려고 연락을 하고 기다렸으나 전화도 받지않고 14일 지난후 고의적으로 전화옴 책값을 보내달라고..하여 책을 반송하겠으니 주소를 알려달라 함 계속 주소도 보내지 않고 전화도 일방적으로 끊고 경찰을 데리고 우리집으로 오겠다,고려신용정보채권단으로 넘겼다는둥 사람심리를 압박하고 불안케하며 계속적으로 정서를 괴롭혀 오고 있고 경찰에 고발조치 일보직전에 소비자 고발센타에 이 사실을 의뢰합니다.. 현명한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제 8조에 의거 전화권유 판매로 판매사원이 거짓으로 구두상 체결한 계약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부터 14일, 계약서를 교부받은 때보다 재화 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 등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14일이내 당해 계약에 관한 청약철회를 할 수 있있습니다.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58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해명 2013-09-13
151056 생활가전 태광주방 문상기 2013-09-13
1510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윤승해 2013-09-13
151052 서비스 이레생한의원 윤경진 2013-09-13
151050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박정민 2013-09-13
151043 기타 강경숙 칠판 이지훈 2013-09-13
151042 생활가전 아이스토리용산 김도리 2013-09-13
151040 통신 LG U+ 정다은 2013-09-13
15103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최규필 2013-09-13
151035 서비스 핑거스 아카데미 이유진 2013-09-13
151034 기타 YES24 고진희 2013-09-13
151033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선주 2013-09-13
151029 기타 스킨모아 이수지 2013-09-13
151028 생활용품 인터파크 오혜미 2013-09-13
151027 휴대전화 구글 정장현 2013-09-13
151026 기타 현대몰 이병 2013-09-13
151025 기타 노벨상아이 김종민 2013-09-13
151024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3
151023 기타 엔비슈즈 박다미 2013-09-13
151022 유통 개인 위수진 2013-09-13
151021 기타 롯데홈쇼핑 이옥진 2013-09-13
151020 생활가전 개인 김우영 2013-09-13
15101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우영 2013-09-13
151018 생활가전 개인 김우영 2013-09-13
151017 생활용품 선스홈닷컴 안소영 2013-09-13
151016 digital 로지텍 하용 2013-09-13
151015 서비스 지마켓 박정미 2013-09-13
151014 서비스 순천 로젠택배지점 정요섭 2013-09-13
151013 digital 가온씨앤씨 최경열 2013-09-13
151012 서비스 롯데홈쇼핑 박소영 2013-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