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박스 수리를 맡겼더니, 라이트랑 경적을 고장내고선 업무시간 아니니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는 사장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토벨로 강남 세곡점 ] 키박스 수리를 맡겼더니, 라이트랑 경적을 고장내고선 업무시간 아니니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는 사장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휘
  • 조회수 : 680회
  • 작성일 : 26-04-24 10:31:26

본문

키박스 수리를 맡겼더니, 라이트랑 경적을 고장내고선 업무시간 아니니(오전10시) 전화를 멋대로 끊어버리는 사장님을 고발합니다.
매일 타는 전기자전거고, 다른 이상이 없던 멀쩡하던 전기자전거였습니다. 자전거를 주차해놓은 상탤에서 누군가가 자전거를 넘어트려 키박스가 부서졌고, 키박스가 깨진 것 이외에는 다른데에 이상이 없었습니다. 시동도 켜지긴 했습니다. 다만 전선이 노출된 상태라 새 키박스로 교체를 해야할거같아 키박스 수리를 모토벨로 세곡점으로 맡겼습니다. 키박스 수리도 3일이나 걸려서 받았는데, 받아서 보니 왼쪽 핸들의 라이트와 경적이 안되더군요. 첫 수리라 믿고 대리점에 맡긴건데, 고장이 나서 오는게 말이 됩니까? 더 화가나는건 전기자전거 타고 오면 선심쓰듯 봐주시겠다고 하는데 저는 당연히 이쪽으로 출장을 오시던, 자전거를 가지러 와서 확인을 하시던, 그정도 보상은 해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무리한 요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처음엔 잘 듣다가 자기가 고장낸게 아닐수도 있다며 발뺌을 하시더니, 말이 길어진다고 전화를 막무가내로 끊어버리십니다. 전기자전거 무거워서 가지고 가지도 못하고 거기까지 타고가는것도 어렵습니다. 작은 전기자전거라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용으로 타고다니는거거든요. 이거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건가요? 다시 상태를 봐줘야하는건 당연한거고 그정도 서비스는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807 기타 구글코리아 구글플레이게임 류연 2026-05-28
1513805 기타 성지스토어 권민구 2026-05-28
1513804 자동차 르노코리아 박지웅 2026-05-28
1513803 자동차 쏘카 박현민 2026-05-28
1513802 유통 여왕의 품격 김정순 2026-05-28
1513801 통신 LGU+ 안병국 2026-05-28
1513800 기타 르셍블랑 홍경희 2026-05-28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