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A/S 거절때문에 2차 재방문에 발생된 필요경비 보상에 관한 제조사의 책임있는 자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1차 A/S 거절때문에 2차 재방문에 발생된 필요경비 보상에 관한 제조사의 책임있는 자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술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8-24 17:42:22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에 둘째딸이 휴대폰이 부팅 되지 않아 8월23일(금) LG 강남모바일서비스센터를 찾아갔더니 휴대폰 AS 보증기간인 1년이 지난 관계로 무상AS를 할 수 없다고 하면서 고치려면 25만원을 지불해야 한다고 하여 AS를 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8월24일(토) 딸과 함께 1주일 전에 AS를 받았던 LG서비스센터 송파점을 방문하여 무상 수리기간이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을 하고 메인보드 교체를 무상 수리 하였습니다.
8월23일(금)에 찾아갔던 강남모바일 서비스센터에서는 무상 수리기간에 대해 정확한 확인을 하지 않고 무상 수리기간이 지났다고 무상AS를 거절하고 유상AS를 유도하였습니다.
고객이 다음날 1주일 전 수리를 의뢰한 지점으로 다시 찾아가서 A/S를 받으면서 시간적인 낭비와 차량을 이용하여 움직이다보니 집 출발→ 송파A/S센터까지(7.9Km)→ 강남모바일A/S센터(8.61Km)→집(10.57Km)도착까지 약27Km를 주행을 하면서 강남 모바일 서비스센터에 가서 전날 서비스 상담을 하였던 창구5번 직원을 찾아가서 관리책임자와 이러한 상황을 설명을 하고서 손해배상을 청구를 하였는데도. LG 강남모바일서비스센터 책임자인 고철원씨는 LG에서는 보상규정이 없어서 보상에 관련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분명히 강남서비스 기사의 귀책으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피해보상 규정이 없다고 합니다.
피해는 모두 소비자에게 전과하려는 LG전자서비스센터의 무책임한 행위를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44 금융 현대캐피탈 도민수 2013-08-20
145843 기타 jordanshoe 박정준 2013-08-20
145842 자동차 LS트랙터 황종하 2013-08-20
145841 자동차 쉐보레서비스센터 김종화 2013-08-20
145840 서비스 빅박스유선방송 신현철 2013-08-20
145839 자동차 삼성자동차 조미자 2013-08-20
145838 금융 법률사무소 궁금이 2013-08-20
145837 기타 로젠택배 김유정 2013-08-20
145836 생활가전 LG전자 최경림 2013-08-20
145835 휴대전화 엘지 폰케어 김용욱 2013-08-20
145834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성진 2013-08-20
145833 자동차 쉐보레 최광식 2013-08-20
145832 기타 티니타운 이승훈 2013-08-20
145831 건설 극동씨엔씨

처리중

교환불가
이현노 2013-08-20
145830 기타 아이스타

처리중

환불문의
장미희 2013-08-20
145829 기타 (주)백두종합기계 강신묵 2013-08-20
145828 기타 jtn미디어 김소라 2013-08-20
145827 유통 소몰 용환구 2013-08-20
145826 유통 디자인무아 대림바스피해자 2013-08-20
145825 기타 왕방계곡 조금옥 2013-08-20
145824 통신 SK B TV 박정훈 2013-08-20
145823 기타 비욘드 박소희 2013-08-20
145822 서비스 하나로솔루션 유병수 2013-08-20
145821 기타 오지네트워크 임유진 2013-08-20
14582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배경란 2013-08-20
145819 기타 현대h몰

처리중

현대h몰
홍사랑 2013-08-20
145818 식음료 숲속정원 불만자 2013-08-20
145817 기타 대성에너텍 손종규 2013-08-20
145816 기타 jtn미디어 김소라 2013-08-20
145815 생활용품 옥션 옥션피해자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