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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fc ] 고객탓으로 돌리는 k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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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유진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08-14 13: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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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7월쯤 kfc에서 피크닉세트를 사서 사은품으로 방수팩을 받았습니다.
사은품 받을 당시 직원은 사용하시기전에 사용설명서 꼭 읽어주세요 의 비스무리한 말 한마디도 하지않았고 저는 사용설명서가 들어있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사용설명서를 확인하지못한 제 부주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휴가때 사은품으로 받은 방수팩에 휴대폰을 넣어 물놀이를 하였고 불량이었던 사은품 덕에 핸드폰은 고물이 되었습니다. 사용한지 6개월밖에 되지않았고 서비스센터에갔더니 수리비만 40만원이 나오네요..
사진, 전화번호 안에있던 데이터 전부 날아가서 복구도 되지않구요.
그 후에 kfc에 확인 잘 하고 사은품 나눠주라고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보상을 바란것도 아니었고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않았으면 했습니다.
사은품 줄땐 확인 잘 하시라고요.
그런데 전화 받자마자 제가 말하면 네 네 네 건성으로 듣는둥마는둥 대답하시더니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으니 안읽어본 제잘못이라는겁니다.
사용설명서를 확인하지못한 제탓도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말 들으려 전화한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다음부턴 한번더 확인하고 고객에서 제대로 전달될수 있도록 직원 교육에 조금 더 신경쓰겠습니다.
라는 말이면 충분했습니다.
계속 자기들은 사용설명서가 있었으니 잘못없다 고객탓이다 라고 말하더군요
저는 사용설명서를 잘 읽어보라고 말이라도 해줬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아니면 주의하라고 귀뜸이라도 해줬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니 누가 사용설명서 읽어보라고 말하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물놀이할때 휴대폰사용하려고 방수팩 쓰는건데, 휴대폰이 한두푼 하는것도아니고 제대로 전달을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진심어린 사과한마디면 됬는데 계속 제탓이라고 하더군요 회사측에서는 어떤 보상도 해드릴수 없다구요.
저는 통화하면서 보상해달라, 어떡할거냐는 식의 말은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제탓이라고 하신거에요 ? 라고 하니까 네 이러시더니 보상해줄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보상해달라고 한적 없습니다. 라고 하니까 어떡할거냐고 하셨잖아요 하더군요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런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처음엔 이럴거라 생각하지못해서 그냥 전화했다가 중간부터 어이없어서 녹취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이 고객전화를 그런식으로 받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화가나서 나중에 말 너무 싸가지없게 하시네요 라고 했더니 말조심하라네요
이렇게까지 할 생각없었는데 저도 화가나서 올립니다.
통화시 이름도 안밝히던데요.
확인 후에 꼭 조취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패스트푸드점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휴대폰방수팩 사용후 6개월밖에 되지않은 휴대폰을 못쓰게 되셨다니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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