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손바느질..이업체에 남자정장을 마췄는데 천에서 악취가 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3대손바느질 ] 3대손바느질..이업체에 남자정장을 마췄는데 천에서 악취가 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희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8-19 09:41:03

본문

신랑 바지2벌과 상의 한벌의 맞춤정장을 맞추고 집에 가져와서
바지한벌은 입고 나머지 한벌과 상의는 그대로 걸어두었습니다.
근데 옷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서 찾아보니 새로 맞춘 정장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드라구요. 그래서 입었던 바지는 드라이크리닝을 했는데도 냄새가 너무 나서 업체측에 문의를 했더니 업체로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고 옷을 다시 받았는데 천에서 나는 간장 썩은 냄새가 계속나서 업체와 통화를 했는데 업체측에서는 저희쪽에 자꾸 책임이 있다고 하는군요.
상식적으로 상의한벌은 맞추고 한번도 입지않고 옷방에 걸어둔 상태였고 하의는 냄새가 나서 드라이크리닝을 한 상태인데 전혀 냄새가 빠지지도 않고 계속 나는게 저희 쪽에 과실이라고 업체측에서는 우겨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업체측은 자기네쪽 과실은 전혀 없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편분의 맞춤정장에서 심한 냄새가 발생하여 착용이 불가한데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0 통신 @ 김혜정 2013-09-13
151149 서비스 허시파피 유세아 2013-09-13
151146 자동차 오토바이 김송옥 2013-09-13
151134 기타 롯데홈쇼핑 박명희 2013-09-13
151131 기타 라빌레 방다움 2013-09-13
151126 기타 테익앤테익 전주영 2013-09-13
151122 기타 명가익스프레스 배현정 2013-09-13
15111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병호 2013-09-13
151115 기타 임경보 2013-09-13
151114 기타 더디너파티 서동하 2013-09-13
151110 통신 온세이 장현주 2013-09-13
151109 통신 KT 오미숙 2013-09-13
151108 기타 흥국화재 김혜영 2013-09-13
151107 생활용품 루나코리아 박소희 2013-09-13
151106 기타 현대홈쇼핑

처리중

배송
조현실 2013-09-13
151105 식음료 칸타타 커피 박찬웅 2013-09-13
151104 생활가전 스피드케어 이진희 2013-09-13
151103 식음료 만리장성 정준원 2013-09-13
151099 서비스 베리원치킨.피자 김희종 2013-09-13
151097 통신 (주)티케이소프트 한회숙 2013-09-13
151096 서비스 웰킨두피관리센타 나세은 2013-09-13
151095 유통 현대홈쇼핑 조성미 2013-09-13
151094 기타 팝디스크 정채은 2013-09-13
151085 서비스 송진주단 김송이 2013-09-13
151079 기타 모름 박미경 2013-09-13
151072 휴대전화 아톰파일 정용우 2013-09-13
151071 유통 한국유통 유정호 2013-09-13
151070 기타 해성수산 김은영 2013-09-13
151069 서비스 웨스턴짐 박정희 2013-09-13
151068 생활용품 경기도 광주 동가구 홍은희 2013-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