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몰. 의류인터넷 쇼핑 황당한 환불 거부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몰 ] 아베몰. 의류인터넷 쇼핑 황당한 환불 거부사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3-08-01 11:40:35

본문

아베몰이라는 사이트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아베몰이라는 사이트에서 의류 구입했습니다.
일단 진품을 파는척하면서 가품을 팔고있는것까진 좋습니다.
가격이저렴하니까요.
근데 아예입고다니지 못할 옷을 보내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했더니 제품에 하자가없으면
안된다는 식입니다. 자체가 하자구만..
그래서 문제없는 상품 두개는 입겠다.
나머지 문제있는 상품에대해서 환불 요구한다
하고 했더니 . 첨부해드린 사진의 답변내용입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
또 사이트자체가 조금 의도적인 사기성이보입니다.
일단 콜센터전화는 불통입니다.
또한 상품후기 , 질문답변등을 철저히
외부에노출되지 않도록 교묘한 방법으로
장사합니다. 지금 계속 환불요구중이지만..
답변은 계속 저런식이고 통화도안되고
계속 고객센터쪽에 글남기면 몇일지나고 오는
답이계속 같고.. 참 답답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38 생활가전 대성물류 이가영 2013-08-27
147535 기타 힐다 방지영 2013-08-27
147534 생활용품 리유모던 최경필 2013-08-27
147533 기타 옥동옥류관화로구이 윤현정 2013-08-27
147532 기타 와이제이학사고시학원 hkh4574 2013-08-27
147531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문홍 2013-08-27
147525 통신 LGU플러스 윤만기 2013-08-27
147524 생활용품 체어펙토리 제봉석 2013-08-27
147521 금융 라이나생명 박영민 2013-08-27
147520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톡젤네일
차현진 2013-08-27
147519 서비스 수랜드펜션

처리중

펜션
박영민 2013-08-27
147518 생활용품 11번가 진선출 2013-08-27
147517 통신 강서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박은주 2013-08-27
1475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기백 2013-08-27
147515 기타 YBM 성균어학원 이윤표 2013-08-27
147513 생활가전 대우전자 노윤희 2013-08-27
147511 서비스 큐빅토크 김현주 2013-08-27
147509 유통 대한통운 택배 유상봉 2013-08-27
147496 생활가전 가정 임선옥 2013-08-27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