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라이프세탁소 ] 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은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8-15 16:36:49

본문

세탁소에서 한달동안 두번 연속으로 옷을 잃어버렸네요
옷을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옷에 달려있는 끈과 부속품들만요
세탁소가 저의 옷을 잃어버린것을 인정했지만 찾아보겠다는 말뿐이고 사과조차하지않네요
동네세탁소라 보관증은 없지만 세탁소 장부에 증거가있습니다.
보통 브랜드도 아니고 비싼 옷들인데 아예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입지도 못하게 부분부분 잃어버렸습니다. 다른 세탁소를 몇십년동안 이용해오다가 이사를 와서 세탁소를 옮긴지 두달이 채 안됐습니다. 근데 정말 이렇게 멍청하고 허술한 세탁소는 처음보네요. 새옷이나 다름없는데 너무속상합니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저보고 세탁소를 뒤져보라고하더군요. 이번일을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세탁소의 폐해가 판을 칠것같습니다. 주택가 쪽에 있는 세탁소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피해가 더 커지지않게 조취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의 일부가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18 서비스 CJ택배 박명화 2013-08-28
147817 서비스 이스타항공 최형주 2013-08-28
147816 자동차 GS홈쇼핑 조찬훈 2013-08-28
147815 식음료 서호농장 전소라 2013-08-28
147814 digital 현주컴퓨터As

처리중

컴퓨터
이영희 2013-08-28
147813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영수 2013-08-28
147812 생활용품 대림통상 박재원 2013-08-28
147811 서비스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10 서비스 코레일 이경찬 2013-08-28
147809 기타 홍콩반점 박강일 2013-08-28
147808 서비스 스카이 라이프 임효지 2013-08-28
147807 자동차 한국타이어 사은주 2013-08-28
147806 기타 미안경 조수지 2013-08-28
147805 자동차 전연령렌트카 최문석 2013-08-28
147804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영 2013-08-28
147803 digital 로젠택배 컴퓨터천사 2013-08-28
147802 서비스 아가사랑포토 김승진 2013-08-28
147801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800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9 기타 도드리 이서영 2013-08-28
147798 기타 하우투토익 최은비 2013-08-28
147797 서비스 엘지티비 이형숙 2013-08-28
147789 서비스 한진택배 임선호 2013-08-28
147788 기타 애플모텔 조혜진 2013-08-28
147783 서비스 넷마블 다함께차차차 송민영 2013-08-28
14778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81 서비스 재미스헬스클럽 이영미 2013-08-28
147778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5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1 서비스 코레스코 주성현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