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원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3-08-28 14:08:23

본문

혼수로 관련 냉장고 구입한지 1년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유리로 된 물병을 홈바로 꺼내다 냉장실 강화유리 부분에 살짝 부딪히는 순간 강화유리가 깨져 버렸습니다.
물병은 멀쩡했습니다.
삼성 A/S에 전화 했으며 대화 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 A/S에 문의 결과 소비자 과실로 인한 강화유리 파손은 유상 수리라고 함.
2. 화가 났지만 망치로 떄려도 안깨지단다는 강화유리가 물병에 부딪혀 깨진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함
3. 일단 냉장고를 고쳐야 하기에 자재는 있냐고 물어보았음 : 모델번호 조회하더니 단종이 됬다면서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함.
4. 제품 산지 2년도 안됬는데 그게 말이되냐며 항의 했으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함
5. 집근처 삼성 A/S 한 기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깨짐 현상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송부함.
    강화유리 일부만 교체 불가능하며 냉장실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함.
6. 멀쩡한 하부 유리까지 왜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하냐고 항의를 하였고 문짝 교체시 12만원인데 3만원
    할인하여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함.
7. 다음날 문짝을 갈았으며 교체 문짝은 제가 시험 연구소에 강도실험 시키겠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서 문짝
    현재 보관 중
8. 아무리 생각해도 삼성이라는 이름을 걸고 구매한 제품에 대한 배신감이 들어 인터넷 검색 중 불만제로에도
    본인과 같은 현상으로 많은 불만이 접수 되고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음
    해당 링크 http://blog.naver.com/fankake?Redirect=Log&logNo=80195867845
9. 결론 : 구매시 강화유리가 전면 충격에도 강하나 측면 및 모서리는 깨지기 쉬움을 전혀 설명듣지 못하였으며
            그러한 것을 자세히 고지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됨
            또한 이러한 현상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삼성전자에 냉장고 환불 요청 하는 바임.
            (비싸더라도 외국 냉장고 사겠음, 애국 할수 없게 만드는 국내 전자 업체들이네요)
            팔아먹고 땡이라고 생각하는 삼성, LG 국내 냉장고 둘다 같다고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27 자동차 미술학원 허임수 2013-08-19
145726 통신 kt 구성훈 2013-08-19
145725 통신 sk통신회사

처리중

계약서
김선희 2013-08-19
145724 통신 올레 인터넷 석명철 2013-08-19
145723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중

안경
양민하 2013-08-19
145720 기타 개인 이흥구 2013-08-19
145717 기타 삼성산업 정현숙숙 2013-08-19
145713 생활용품 토탈시네마 장지나 2013-08-19
145711 기타 데프잼 유혜린 2013-08-19
145708 기타 노멀샵 신연수 2013-08-19
145706 해결&감사글 CJ오쇼핑 정선주 2013-08-19
145701 서비스 삼성

처리중

냉장고 A/S
한지선 2013-08-19
145700 digital 윤영솔루션 윤신영 2013-08-19
145699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진권 2013-08-19
145698 서비스 밤비노키즈 남재미 2013-08-19
145697 자동차 기아

처리중

보증기간
하태수 2013-08-19
145696 생활가전 세신퀸센스 문혁기 2013-08-19
145695 생활용품 '신발나라' 김진영 2013-08-19
145694 생활용품 가정 임선옥 2013-08-19
145693 기타 현대h몰제이에스티나 홍사랑 2013-08-19
1456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민숙 2013-08-19
145691 기타 이마트 (부천점) 배소정 2013-08-19
145690 기타 비비앤슈슈 신민지 2013-08-19
145689 식음료 티몬 곽혜영 2013-08-19
145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19
145686 생활용품 현대쇼핑몰 공혜영 2013-08-19
145684 기타 원룸 이승은 2013-08-19
145683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주은 2013-08-19
145682 휴대전화 올레kt 주똘망 2013-08-19
145681 기타 탑클레스성형외과 유광호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