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불량 설치 후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에어컨 불량 설치 후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웅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08-29 14:27:11

본문

저희집은 작년7월부터 입주 시작한 새아파트이고,  에어컨 설치 전 같은 라인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설치비 정보를 얻은 바로는 (동일제품) 무료 혹은 용접비 2만원이 전부였습니다.

ㅡ이하 개요ㅡ
1.2013.8.5 이마트에서 엘지기업의 약 200만원 상당 투인원 에어컨 구입(카드결제 사은품으로 50만원가량 상품권 받음)
2. 동월 10일 설치기사내방. 설치시 거실쪽 배관연결 파이프가 휘었다고 건설사 하자라고 설치기사가 말함, 즉시 아파트 시설현장사무소 전화하여 직원 내방.
건설사 직원이 살펴보더니 안쪽을 잘라서 용접하면 아무 문제가없다고 하길래 설치기사에게 용접요청함.
3. 설치기사가 용접은 안방에만하고 거실은 안하길래 해달라고하니 잘 연결했으니 괜찮다고 함
4. 설치 완료후 작동하니 냉방이 되지않음. 기사가 20분가량 왔다갔다 여기저기 보면서 가스충전 같은 작업 다시하더니 "별 이상 없고 최초 설치하여 냉방가동되는데 시간이 좀 걸린듯하다." 며 안심시키고 나감.
  작업비는 최초에 일십몇만원을 요구하였으나 제가 이웃 설치자들 이야기하면서 2만원에 하자고 하여 2만원을 지급함.
 
5. 설치 후 4~5일 경과 에어컨 냉방이 되지 않음 > a/s 요청시 기존 설치자는 불친절하고 전문성이 없어보이니 다른 사람을 불러달라고 하였으나 동일 작업자가 옴. > 한참을 살펴도 오류를 잡아내지 못함. 가스를 재 충전하더니 냉방이 가동됨. 원인을 물어보니 정확히 모르겠다는 전문성 없는 답변을 함.
 
6. 다시 4-5일 경과 후 또 에어컨 냉방이 되지 않음. > a/s 요청시 에어컨 전문가와 설치기사를 같이 보내달라고 요청함. (동시간대에 확인, 조치를 원했기 때문)  > 그러나 에어컨 전문가 혼자와서 점검함
 
7. 전문가 점검 결과 설치시에 발생한 몇 가지 오류를 잡아냄.
  그 중 본인이 가장 화가 났던 부분은 거실 배관에서 가스가 유출되고 있다는 사실이었음.
  점검 온 전문가로부터 애초 거실 배관을 용접했으면 가스가 유출될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함.
  애기는 21개월의 어린 나이고, 아내는 임신 6개월 중임.
  전문성 없고 게으르며(용접을 귀찮아서 하지 않은 것이 확실함) 고객의 요청도 거부한 형편없는 설치기사와 그런 설치기사를 보낸 업체 때문에 소중한 아기와 임신중인 아내가 미량이건 대량이건 가스를 마시게 되었다는 사실을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음.
  에어컨이 1~2십만원짜리 물품도 아니고 구입 한 후로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였으며 저와 가족들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제공하였고 심지어 가스까지 마시게 한 이러한 억울한 심정을 토로합니다.
 
현재 엘지에서 받은 답변 : 에어컨 가스는 인체에 무해하니 제품 회수, 환불해주겠다.  끝

너무 화가나서 민사소송을 걸고 싶습니다. 고객의 정신적, 물질적(전기료),심리적 스트레스에 관한 내용으로...  승산이 있을까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49 기타 돈디스크 김다현 2013-08-29
148148 기타 개인간거래 최송희 2013-08-29
148147 서비스 GS안전 sg5922 2013-08-29
148142 식음료 중국음식점 박은정 2013-08-29
148141 통신 kt 노미선 2013-08-29
148140 기타 딱지나라 문정선 2013-08-29
148137 휴대전화 (주)제이엔에스 김성철 2013-08-29
148134 생활가전 스피드중고가전 임형택 2013-08-29
148131 휴대전화 sk텔레콤 구회봉 2013-08-29
148129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8-29
148127 휴대전화 KT범어2호점 이도형 2013-08-29
148126 생활용품 크레이지보스 최서경 2013-08-29
148125 자동차 중고차아울렛 차태종 2013-08-29
148124 식음료 박광덕족발청천점 위다혜 2013-08-29
148123 기타 g마켓 김지연 2013-08-29
148122 식음료 애플비 강민 2013-08-29
148121 기타 엘지유플러스인터넷 최원석 2013-08-29
148120 서비스 인더스휘트니스 하지영 2013-08-29
148119 기타 (주)한섬 이주희 2013-08-29
148118 기타 지니킴 임효은 2013-08-29
14811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소수 2013-08-29
148116 기타 신사 메디올내과 최주희 2013-08-29
148115 유통 실로암광고기획 김병수 2013-08-29
148114 digital 그린씨앤씨 박두성 2013-08-29
148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13-08-29
148106 생활용품 유기농 본 이은영 2013-08-29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