렐라로즈 화장품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렐라로즈 ] 렐라로즈 화장품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민정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8-09 20:41:03

본문

올해초 3월달쯤 제가 평택역에서 렐라로즈라는 화장품을 구입을하게 되었습니다. (45000씩10달, vip카드보여주며 가입하고 사용하는분께는 리필을 사용할수 있다.)저는94년생이고 귀가얇은지라 현란한 말솜씨에 넘어가 테스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당시에는
테스트한게 괜찮았었고 물건은 택배로 보내준다며 긱사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원래 쓰던 제품이 있었기 때문에 그제품을 잠시멈추고 이제품을 일주일간 사용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안맞는거 같아 제 동생을 주게 되었습니다. 근데 동생얼굴이 더나아져야 하는데 두달동안 나아지질않았고 지금은 여드름이 더심해진상태입니다. 찾아보니 이런글이 되게 하나같이 똑같이 많았고 제가 2달은 돈을내다가 불만족을 느껴 돈을 안낸상태인데 계속 독촉전화이며,문자며 지금와서 듣는 연체료를 내라는얘기까지 지금 황당해서 어이가없습니다. 제가 문자로 이런사례가 많고 피부가 뒤집어져서 피부과가서 진단서를 끊으려고 한다 그때도 지금 만20세미만인데 이건 법으로 걸리는게 아니냐 신고해도 되냐고 했더니 법률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렇게 발언하는건 명예회손죄라고 이러면서 저한테 법으로 밀어붙이시고 그럼 소송을가서 우리가 서류를 뽑아놓을테니 고소해라 법정에서 보자고 대신 우리가 승소하면 돈을 많이 부담하셔야한다고 그리고 연체료얘기를 왜 이제서야 하냐고 그랬더니 그건 자기들이 말해놓겠다고 그니깐 매달 밀린거 돈내주시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의사가 없으면 법으로 월요일날 바로 고소를해놓겟다고 그러시는데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이경우에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도와주세요 제품중 반절은 뜯지않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길거리에서 구입하신 화장품 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제품을 사용하신 경우 업체에서 청약철회를 거부할 수 있으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93 생활용품 H&M 이*선 2013-08-29
147892 통신 엘지유 장현진 2013-08-29
147891 생활용품 SICRON 양자영 2013-08-29
147890 기타 박정제 치과의원 손재민 2013-08-29
147889 기타 GEE헤어 정아라 2013-08-29
147888 digital 레노버 신상혁 2013-08-29
147887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박한솔 2013-08-29
147886 기타 경주 고운피부과 김소연 2013-08-28
14788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884 생활가전 LG전자 홍혜영 2013-08-28
147883 기타 홍콩블랙라벨 김은숙 2013-08-28
147882 식음료 삼성제약 송경아 2013-08-28
147881 생활가전 엘지 김석호 2013-08-28
147880 서비스 진에어 cjk 2013-08-28
147879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승희 2013-08-28
147878 서비스 bornPC방 이용진 2013-08-28
147877 유통 컬투플라워 김윤성 2013-08-28
147876 생활용품 크레이지보스 최서경 2013-08-28
147874 기타 옐로우캡 이현수 2013-08-28
147872 통신 미투디스크 신우석 2013-08-28
147871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재선 2013-08-28
147865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8
147857 서비스 북앤라이프 성연우 2013-08-28
147854 휴대전화 ilman12459 김은경 2013-08-28
14785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박한솔 2013-08-28
147848 서비스 윤군 2013-08-28
147845 생활용품 주)드림넷 김점수 2013-08-28
147843 식음료 엘리바덴 김강훈 2013-08-28
147842 식음료 엘리바덴 김강훈 2013-08-28
14784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