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학생복에 교복수선 의뢰후 방문 요청에 따라 교복을 찾으러 가니 휴가를 가고 통화가 안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리트 학생복 ] 엘리트학생복에 교복수선 의뢰후 방문 요청에 따라 교복을 찾으러 가니 휴가를 가고 통화가 안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호찬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8-12 15:45:17

본문

2013년 08월 09일 오후에 바지 2벌을 엘리트 학생복 남부점에 수선을 맞겼습니다. 수선 의뢰시에 당일(8/9)
오후에 오라했으나 개인사정으로 못간다고 하니 다음주 수, 일요일에 문을 닫는다고 하며 그날을 피해서
찾아오라고 해서, 그러면 다음주 월요일(8/12)인 오늘 교복을 찾으러가니 엘리트학생복 가게문이 닫혀 있는게 아닙니까! 그래서 그 상점을 전화를 수차례했으나 받지않았고 어쩔수없이 집으로 와서 본사로 전하니까 점주랑 통화해서 전화한다고 했습니다. 고객 상담원이 점주와 통화후 전화가 왔는데 휴가중으로 다른 방법이
다른 방법이 없으니 미안하지만 8.16일날 찾아가는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학교를 갈수가 없다고 하니 계속 미안하다는 멘트와 함께 다른 방법이 없으니 금요일(8/16)일 오라네요.
이거야 원 학생들 교복을 판매하는 회사가 팔때는 잘 팔면서 A/S는 이런식으로 하네요.
자녀들 학교는 어떻게 보내야 할지 참 답답하네요.
그리고 휴가를 간다든지 일정을 맞추지 못하면 전화(휴대폰)라도 줘야하지 않은지 참 답답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자녀분 교복수선을 맡기신후 업체휴가로인해 교복을 못찾고 계시다니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강력하게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77 서비스 예쁘제 이현미 2013-09-04
149274 자동차 기아아 김미선 2013-09-04
149273 기타 개인 이수정 2013-09-04
149271 서비스 바이에이 김민경 2013-09-04
14927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숙영 2013-09-04
149269 서비스 나이키 김한웅 2013-09-04
149268 생활용품 개인 위미성 2013-09-04
149267 휴대전화 팬택 이민규 2013-09-04
149266 서비스 얼큰공주 김 미화 2013-09-04
149265 식음료 물음표 피씨방 이승균 2013-09-04
149264 식음료 물음표 피씨방 이승균 2013-09-04
149263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배송지연
한영민 2013-09-04
149262 자동차 싼타페dm 고준호 2013-09-04
149261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제품분실
김혜정 2013-09-04
149260 생활용품 토키오 강예솔 2013-09-04
149259 자동차 GS홈쇼핑 박선영 2013-09-04
149258 통신 sk b tv 조태준 2013-09-04
149257 기타 네모치과

처리중

치아깨짐
최선미 2013-09-04
149256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4
149255 생활가전 중고나라에서샀음 성신애 2013-09-04
149254 서비스 월곡종합건재 둥지 2013-09-04
149253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아영 2013-09-04
149252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환 2013-09-04
149251 기타 위즈누리 박선영 2013-09-04
149250 식음료 아이리스(Iris) 조민지 2013-09-04
149249 생활가전 LG전자 박미화 2013-09-04
149248 서비스 호류 오종필 2013-09-04
149247 서비스 스포파크 강시철 2013-09-04
14924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나승국 2013-09-04
149245 자동차 루마썬팅 이승철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