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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햄 ] 진주햄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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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현제
  • 조회수 : 480회
  • 작성일 : 13-08-08 15: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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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7월31일 오후 2시 40분경 GS25 서초시미점(02-3487-1007)에서 (주)진주햄이 제조한 위대한피자(개그맨 김준현 광고모델) 두개를 구입하여 편의점에 있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조리한 후 시식을 하였습니다. <BR>저와 동료가 두입정도를 먹었을 때 피자의 표면에 솜털같은 것이 보이길래 자세히 들여다보니 곰팡이가 핀 것입니다. 제품 두군데 동시에 4-5군데의곰팡이가 핀 것을 목격하고 메슥거리는 속을 달래며 진주햄에 전화를 걸었더니 서초동관할 영업사원이라는 사람(진주햄 남부지점 김홍민 대리) 이 저의 회사를 방문(오후5시)하여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하여 제품을 회수해야 한다고 하면서 사후 처리와 관련하여 연락을 주겠다고 하면서 제품을 들고 갔습니다.<BR><BR>이후 진주햄 본사(055-385-8587)에서 8월1일에 전화가 와서는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원인규명을 해서 연락을 준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문제는 본인은 특정한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같이 피자를 먹은 최빛나씨는 그날 저녁부터 설사가 시작되었으며 그 다음날 까지 설사와 탈수 증상이 있어서 결국 8/2일 서초서울삼성내과에 가서 치료를 받고 그 사실을 진주햄에 통보하였으며 진주햄에서는 병원 진단서나 의사소견서를 보내 달라고 해서 소견서를 펙스로 발송하였습니다.<BR><BR>문제는 두시간 후 진주햄에서 전화가 와서는 자기들이 만든 제품을 먹고 일어난 일이니 병원비는 자기들이 부담 한다는 겁니다.<BR>그래서 “병원비만 부담한다는거냐? 병원다녀오는 교통비나 업무손실이나 육체적 고통은 상관없다는 거냐? 라고 질문을 했더니 자기들 자체 규정이 그렇다는 겁니다. 저는 도저히 억울하고 분해서 진주햄을 강력히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는 답변을 통해서 ”병원비는 잘아껴서 당신들 회사살림에 보태쓰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BR><BR>지난 50여년간 식품업체를 운영하면서 제품관리와 안전성을 자부하며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음식을 만들어 파는 회사가 어덯게 이리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우롱할 수 있습니까?<BR>제품에는 이상이 없다, 다만 포장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여 부폐가 이루어진거다 라는 말도 안되는 말을 하면서 소비자 알기를 이렇게 우습게 알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그들 말대로 포장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그것또한 제조사의 책임아닙니까? 당연히 곰팡이가 핀 피자를 먹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해를 입었다면 또한 이 일로 인하여 편의점음식에 대한 믿음이 사라졌다면 이것은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BR><BR>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의 권익을 우선시하는 움직이는 언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천하장사라는 소세지를 만들어서 대한민국 모든 어린이들이 먹고 있는 식품을 만드는 회사가 제품에 대한 책임을 다하지 않고 또한 잘못을 인정하는 법을 모른다는것에 대하여 국민을 대표하여 따끔한 일침을 가해 주시길 바랍니다.<BR><BR>피해자<BR>정** 010-6264-****/최**010-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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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편의점에서 구입하여 드신 피자에 곰팡이가 피어있었다니 무척 놀라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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