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컨홈닥터 ] 에어컨 이전설치 업체에서 배관 작업을 했는데 에어컨 가스가 새는데 A/S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용욱
  • 조회수 : 1,077회
  • 작성일 : 13-06-06 16:43:16

본문

더운 여름 수고가 많으십니다.

3월에 이사를 하게되어 사설 에어컨 이전 설치 업체(에어컨홈닥터)에 연락을 하여 에어컨 이전 실치 및 배관 작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가동을 안하다가 최근 날씨가 더워져 가동을 하였더니 냉방이 안되는 겁니다

설치 업체에 전화를 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에어컨 가스를 충전해 주고 갔습니다.

충천한 그날은 시원하게 잘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다시 작동을 하니 시원해 지지가 않아 연락을 하였더니 다른 문제가 있다고 비용이 발생한다고 하였습니다.

비용이 발생하여도 수리는 해야겠기에 수리 요청을 하였으나 방문한 기사님이 배관을 시공할때 용접부위가 잘못되어 가스가 샌다는 겁니다

그럼 처음부터 배관을 잘못 시공한거라 생각하고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겠다고 하니

수리를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이건 분명히 시공할때 잘못 시공을 하여 배관에서 가스가 새는건데 A/S를 거부하는 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 이전설치를 하시면서 배관작업이 잘못되어 더운날씨 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불 및 하자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해주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55 통신 KT 김양미 2013-08-07
14305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053 서비스 KT텔레캅 권오상 2013-08-07
143052 생활가전 컴온탑 김가영 2013-08-07
143051 건설 가고설비 박규동 2013-08-07
143050 통신 KT 강택 2013-08-07
143049 식음료 굿또르 굿또르 2013-08-07
143048 기타 멘토짐 핫요가 이은주 2013-08-07
1430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8-07
143046 휴대전화 파일혼 김영섭 2013-08-07
143043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석희 2013-08-07
143042 휴대전화 LG Uplus 김나다 2013-08-07
143041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황구원 2013-08-07
143040 기타 하나투어 송효주 2013-08-07
143038 서비스 KT(올레TV) 박성춘 2013-08-07
143030 기타 nest rose 곽기연 2013-08-07
143029 식음료 유동 조윤재 2013-08-07
1430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혜진 2013-08-07
143027 기타 정확히 모름 이사빈 2013-08-07
143026 기타 로젠(가족애) 이진숙 2013-08-07
143025 생활가전 (주)유어아이디 문선빈 2013-08-07
143024 식음료 cgv 안경호 2013-08-06
143023 기타 디어제인 류다별 2013-08-06
143022 서비스 라엘르 의원 이승진 2013-08-06
14302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백태경 2013-08-06
143020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8-06
14300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향미 2013-08-06
143004 서비스 평창라벤다 손지환 2013-08-06
143003 기타 현대홈쇼핑 송호중 2013-08-06
142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