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에선 하림 닭고르는 것도 복걸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하림 ] 이마트에선 하림 닭고르는 것도 복걸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화
  • 조회수 : 2,059회
  • 작성일 : 13-08-06 00:43:19

본문

이마트에선 닭고르는 것도 복걸복!
하림은 썩은 닭을 팔아 놓고서 조리시 도마칼 운운하네요!

7/25일 저녁에 이마트에서 하림닭을 사서 7/26일 저녁에 백숙을 해서 먹었습니다.
백숙 조리시 아이에게 먹일것 이고 해서 비닐장갑을 끼고 껍질을 벗기는데 닭 비린내가 나서 같이 닭을 산 친구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었더니 닭은 원래 냄새가 난다는 말에 유통기한이 남아서 별 생각없이 조리해서 먹었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아침부터 아이들이 배아픔을 호소해서 가까운 아동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육안으로 봐도 아이들이 동공도 풀리고 해서 의사선생님께서 링거를 권유했는데 그렇게 심한상태인지 인지를 못했네요. 다시 종합아동병원에 갔습니다. 아이들 방학이라 영화를 보여주려고 CGV까지 가기위해 시내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도착과 동시에 아이는 구토를 여러차례 하니 엄마로써 어떡해야하나 안타까웠습니다. 다시 종합아동병원에가서 X사진에,링거까지... 엄마마음으로 아이들을 닭으로 보양시키려다 이렇게 아이들만 고생시키니 정말 화가나고 분통이 터집니다.
이마트에 전화하니 일차로 신선식품담당자분이 아이들의 안부를 묻기보다 월요일 회의를 하고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하네요.. 나중에 전화 안부를 하시구요..
월요일 담당자분이 찾아와서 치료비와 닭가격의 열배를 보상하는게 원칙이라고 하면서 십만원상품권을 이마트에 와서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주부로서 아무 생각없이 받았어요. 그러나 남편한테 이야기를 하니 아이랑 와이프 목숨이 십만원이냐고 펄쩍뛰어 다시가서 상품권을 반품했어요.
그때 이마트 직원이 와서 신선식품들은 검수 작업할 때 물량이 너무 많은 관계로 렌뎀으로 검수한다고... 그 검수과정에서 우리가 먹은 닭은 검수하지 않은 상한 하림닭!!
이렇게 폭염이 심한데 상한음식에 주의를 기울려도 어려울 판에 검수가 재대로 되지않는 다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이마트에서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타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 아닐까요!!
또 우리는 마트에 있는 하림닭을 샀는데 제품의 하자는 하림쪽에 있으니 이마트는 잘못을 해피하고 하림쪽으로 책임전가하는 대기업의 윤리의식 부족까지 느껴집니다.

다음으로는 하림측에서 전화가 왔네요
처음부터 상한닭을 먹고 고생한  아이들과 엄마들의 마음 읽기보다는 도마, 칼 등을 운운하면서 2차간염으로 소비자에게 책임전가를 합니다. 조류독감도 끓여서 먹으면 괜찮다고  하는데 어떤 닭을 팔기에 한가족도 아닌 두가족이 모조리 닭을 먹고 구토, 설사를 한다는 말입니까? 이는 닭에 문제가 있음을 하림측에서 인지해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림도 병원비랑 상해보험가입정도를 이야기하니 상한 닭을 팔고서 이렇게 배짱을 부리네요..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에 이마트와 하림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63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배송지연
한영민 2013-09-04
149262 자동차 싼타페dm 고준호 2013-09-04
149261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제품분실
김혜정 2013-09-04
149260 생활용품 토키오 강예솔 2013-09-04
149259 자동차 GS홈쇼핑 박선영 2013-09-04
149258 통신 sk b tv 조태준 2013-09-04
149257 기타 네모치과

처리중

치아깨짐
최선미 2013-09-04
149256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4
149255 생활가전 중고나라에서샀음 성신애 2013-09-04
149254 서비스 월곡종합건재 둥지 2013-09-04
149253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아영 2013-09-04
149252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환 2013-09-04
149251 기타 위즈누리 박선영 2013-09-04
149250 식음료 아이리스(Iris) 조민지 2013-09-04
149249 생활가전 LG전자 박미화 2013-09-04
149248 서비스 호류 오종필 2013-09-04
149247 서비스 스포파크 강시철 2013-09-04
14924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나승국 2013-09-04
149245 자동차 루마썬팅 이승철 2013-09-04
149243 통신 LGU+ 이희천 2013-09-04
149241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4
149238 기타 롯데아이몰 김세윤 2013-09-04
149235 생활용품 신세계몰 명노성 2013-09-04
149233 기타 와이즈클럽 이은영 2013-09-04
149230 기타 진광고기획 김동혁 2013-09-04
149229 기타 핑크피트 황효진 2013-09-04
149223 기타 대구롯데백화점 김도현 2013-09-04
149218 기타 한샘 싱크대 전미숙 2013-09-04
14921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보승 2013-09-04
149210 서비스 금창식당 안다영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