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제품과 달리 두세시간 시원함유지된대서삿는데 거짖광고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메디365 ] 타사제품과 달리 두세시간 시원함유지된대서삿는데 거짖광고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춘옥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8-12 14:52:55

본문

메디365 전화02-6326-3665 에서 광고한 Eco Cool쿨젤메트를 8월9일결제하니가 바로뒷날10일 집에도착했습니다. 신속한배달 흐믓한맘으로 상품 개봉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약20여분후 등이 뜨거워지기에 메디365홈페이지 들어가서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타사제품과달리 자사제품 2~3시간 시원함을 유지한다고 적혀잇는거 재삼확인후 전화하려니 휴일이기에 월요일 전화 메디365상품중 다른거로 교환이나 반품 문의해보니 스티커개봉한상품은 교환및 환불이 절때안됀다고합니다 요즘이 어느시대인데 77년도식 영업 지금까지하고있네요 또 상품 자세히보니 메트 좌측끝 일려로  안쪽에서 세곳이얼룩이져있내요 도을 더주고라도 메디365측 타제품 교환도 안됀다하고 반품도 안됀다는 억지영업 이대로 봐줘야하는지요 소비자입장에서 한번 봐주세요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쿨매트의 효과가 없어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494 생활가전 경동택배 lg전자

처리중

배송피해
엄숙현 2013-08-27
147490 기타 쿄시츠비 윤용주 2013-08-27
147487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민우 2013-08-27
147486 생활용품 류영수가구 심성실 2013-08-27
147485 기타 티켓몬스터 이소림 2013-08-27
147481 기타 darkhopi 정혜정 2013-08-27
147471 서비스 후스퍼피 김영현 2013-08-27
147468 휴대전화 개인 노재선 2013-08-27
147467 기타 CGV 윤대만 2013-08-27
147464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박효진 2013-08-27
147462 휴대전화 kt 정금순 2013-08-27
147459 생활용품 개인 국중범 2013-08-27
147457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7
147453 금융 MG신용정보 이상진 2013-08-27
14745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은 2013-08-27
147449 기타 미스캔디

처리중

반품요청
박민지 2013-08-27
147448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진 2013-08-27
147447 식음료 대림선 박계숙 2013-08-27
147443 통신 tcn 이상원 2013-08-27
147442 생활가전 LG전자 김가은 2013-08-27
147439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다영 2013-08-27
147437 통신 전북동부권고추 조선영 2013-08-27
147434 기타 ONSAY 황광연 2013-08-27
147433 기타 에이플러스 인테리어 윤정희 2013-08-27
147432 서비스 선스튜디오 지유란 2013-08-27
147431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30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29 기타 레드본 이혜영 2013-08-27
147428 서비스 뉴스킨 김수현 2013-08-27
147427 기타 코리아피부과 김다영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