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구매하여서 배송을 받았는데 금액이5천원 떨어졌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겔러리아몰 산과들에 초코프레첼 제품 ] 과자를 구매하여서 배송을 받았는데 금액이5천원 떨어졌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즹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25-02-06 11:21:46

본문

1월31일에 주문하여 2월5일에 배송받은
과자인데요, 17900원에 판매하던 제품을 쿠폰 받아 16640원에 결제 하였습니다.
제품이 꾀 늦게 발송되었고,
제품을 받은날 겔러리아몰에 들어가보니까
금액이 12500원으로 하락되었으며, 쿠폰적용 최저기른 11620원으로 변동되었습니다.
제품을 구매하고 받은후 몇주, 몇달도 아니고
제품을 받은 날,
이렇게 돈이 하락된줄 알았다면 중간에 취소를 하던지
구매를 나중에 하였을텐데 돈5천원 큰돈 아니지만
감정이 너무 상합니다.
그래서 갤러리아몰에 전화해서 제상황을 설명하였고. 제품의 금액이 지금 상이하여 반품신청을 하였는데
반품택배비 소비자에게 6천원을 지불하라고 하고있고,
지금하락된 금액으로 재결제도 안됀다고 하고,
하락 금액의 차액또한 돌려주지 않는다라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온라인몰에 구매를 하고 손해보는 피해는
오롯이 소비자만의 몫인건가요?
업체에서는 배째라는 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제가 물건을 받고나서 그뒤에 가격이 내려간것도 아니고 물건을 구매하고 배송오는 6일동안 일어난 일입니다. 너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이런식으로 손해를 봐야한다면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볼까요, 방법을 몰라서 피해보는 소비자들, 잘 알지 못해서 피해보는 소비자들 , 그런 사람들을 대표해서라고 이런부분에 소리를 내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갤러리아 몰에 통화한 내용으로 전화녹취록을 첨부하였습니다. 제품발송한 업체측과 전달된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으니, 잘 들어보시고 참고하여 주시어
이런 일로 피해받는 소비자들에게 꼭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품의 판매가격은 시장의 자율적 기능에 의하여 결정되는 것으로서 동일 제품이라고 해도 판매장소나 지역별 시기별로 차이가 날 수 있어 그것이 적정가격인지 여부를 알 수 있는 기준이 없으며, 타 사업체보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또는 현재 더 싸게 판다고해서 환급이나 차액환급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060 서비스 카카오게임즈 구윤상 2025-02-19
1376059 기타 논현 블랙포스짐 전현지 2025-02-19
1376058 유통 네이버쇼핑 이정호 2025-02-19
1376057 생활가전 글트몰 엄도현 2025-02-19
1376056 서비스 교원

처리중

환불처리
조준휘 2025-02-19
1376055 기타 그랜드유니버셜트레이딩코리아 ok29976d@naver.… 2025-02-19
1376054 기타 인천성모병원 조해선 2025-02-19
1376052 생활가전 기가바이트 황선필 2025-02-19
1376047 기타 주식회사 아싸컴 이규원 2025-02-19
1376044 유통 라온샵 방민주 2025-02-19
1376042 기타 유심스토어 유미희 2025-02-19
1376038 기타 대성보일러 김명숙 2025-02-19
1376034 자동차 KG모빌리티 이기문 2025-02-19
1376029 항공·여행 쏘카 오형우 2025-02-19
1376028 서비스 소비자 이상민 2025-02-19
1376027 휴대전화 삼성전자 주민지 2025-02-19
1376023 생활가전 베이직스 김정애 2025-02-19
1376017 유통 ikodews(회사명: 홍콩 야오인 디지털 기술 유한회사) 홍정숙 2025-02-19
1376016 기타 현대건업(경기 의정부시 호국로 1101번길 41) 박지혜 2025-02-19
1376013 금융 NH농협은행 신윤정 2025-02-19
1376011 기타 블랙다이아몬드 코리아 오준영 2025-02-19
1376010 기타 킹스맨 강혜림 2025-02-19
1376009 생활가전 코원 김진철 2025-02-19
1376008 생활가전 다이슨 정예만 2025-02-19
1376006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이상민 2025-02-19
1376004 항공·여행 맘맘 박혜련 2025-02-19
1375999 자동차 그린카 박근홍 2025-02-19
1375998 기타 우리동네 달인 이사 이혜미 2025-02-19
1375993 통신 LGU+ 장세성 2025-02-19
1375986 기타 탬팩 손태양 2025-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