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어컨고장 부품단종 감가상각 강요. 피해보상 나몰라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에어컨고장 부품단종 감가상각 강요. 피해보상 나몰라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춘실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08-09 17:15:45

본문

이모님께서 5년전 이사선물로 삼성에어컨을 설치해 주셨는데,
7월25일경부터 고장인겁니다.
전원자체가 안들어 와서 서비스센터 연락하니 30일에 기사님 보내준데서...
와서 하는 말이 기판이 고장이라네요.
알았다고 빨리 고쳐달랬더니 10일 걸린답니다. 헐~~~
9일후 8월7일 기사한테 전화와서 수리불가하니 감가상각한다네요.
열흘 더위에 피해본거 미안하단 일언반구도 없이...

먼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니까 낼 전화준다하고는 8일 감감무소식.
9일 전화오고 방문해서 또 감가상각 진행해야하니 싸인하랍니다. 뭔 싸인?
이건 뭐~ 개가 만들어 사람이 쓰는 물건도 아니고 말이 안통합니다. 기사 자기도 그러네요. 제가 고객님이라도 분통이 터질겁니다. 하도 기가 차서 이정도 귀찮고 피해줬으면 됐지않냐? 그냥 이정도 스펙의 에어컨을 달라 했더니 감가상각에 차액이 어떻고 떠들어댑니다.
그래서 몇번 거쳐가야되는 이야기 그만하고 결정할수있는 사람한테 전화달랬더니 오후에 팀장이라는 사람 전화와서 삼성이 잘못만든거 인정하면서 고객이 고장난거 부담해야된답니다. 법이 그렇다네요.
고객을 먼저 생각한다느니 하는말은 삼성의 사람놀리는 개소리더군요.

서비스기사도,팀장이라는 사람도 전화와서 자기네 삼성이 잘못만들었다고 인정하고서는 소비자가 손해보라고 뻔뻔하게 얘기합니다.
인터넷에 보니 이런경우가 장난 아니네요.
정말 기분 더럽게 하는 기업 입니다.
김연아 팔아서 눈앞의 몇푼에 기업의 미래를 거는 그런 기업이네요.
에어컨 사실때 참고하세요.제발...
소비자센터 고발하고, 몇푼받던지 말던지 마음대로 하라던 팀장놈 통화도 녹음떴네요. 더운데 이게 뭔 질알인지...
더러운 삼성. 퉤퉤퉤...

배불러 고객 가지고노는 이런기업 뭐 벌주는 방법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30 기타 대한통운 박소연 2013-09-02
148629 서비스 대한항공 김정남 2013-09-02
148627 서비스 soil 현철호 2013-09-02
148625 서비스 사파리 테마파크 윤아름 2013-09-02
148624 휴대전화 이동통신 이동통신 2013-09-02
148622 서비스 사파리테마파크 윤아름 2013-09-02
148621 기타 (주)지오테크넷 (주)한양이엔에스 2013-09-02
148620 digital 두승디지탈 남예주 2013-09-02
148619 생활용품 스토리몰2 이채리 2013-09-02
148618 기타 웅진씽크빅 최은영 2013-09-02
148617 생활용품 가나수영복 안영기 2013-09-02
148616 휴대전화 sk 이영훈 2013-09-02
148588 생활가전 주한상 김영식 2013-09-01
148587 기타 뽀또 김유리 2013-09-01
148586 생활용품 상상 김유리 2013-09-01
148585 통신 kt 김경영 2013-09-01
148584 digital 아수스서비스센터 손효림 2013-09-01
148583 통신 kt. 100번 이순호 2013-09-01
148582 식음료 피자토픽 박근태 2013-09-01
148581 휴대전화 LG전자 김양순 2013-09-01
148580 기타 낫팅벗쿨 원주영 2013-09-01
148579 기타 노국채 2013-09-01
148578 식음료 가천린포크 유동욱 2013-09-01
1485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승수 2013-09-01
148576 생활가전 라자가구 유병규 2013-09-01
148575 휴대전화 휴대폰판매 배성희 2013-09-01
148574 기타 토끼농장 이용신 2013-09-01
148573 통신 엔조이럭스 김민영 2013-09-01
148572 통신 skt 이정혜 2013-09-01
148571 digital 세이브존 노원점 바가지 2013-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