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점점 많아지는 위약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건수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9-02 22:54:22

본문

KT에 약정기간 3년에 가입한지 2년된 TV,전화기,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하던중 인터넷이 느리고 말썽이 많았는데도 약정기간이 많이 남아서 위약금이 많을 것 같아서 LG 인터넷을 또 추가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집에는 인터넷선이 2개입니다. KT, LG...
KT 사용하기전에도 LG 결합상품을 사용했던 터라 가입한지 오래되면 될수록 위약금이 점점 작아진다는 계산하에 이렇게 유지하고 있었던거죠...
그런데 며칠전 TV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변경되었다는걸 알게되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해약할려고 전화했다가 KT는 위약금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많아 진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고 당황스럽던지요...
KT 위약금제도는 해지시 할인 받았던 금액을 돌려줘야한다더군요...   
그럼 제가 왜 추가로 인터넷을 하나더 사용하면서 까지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는지...
KT 측에선 그 위약금 제도에 대해서 한번도 설명을 해준적이 없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그런 위약금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그런 위약금이 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어떤 방식의 위약금 제도를 사용하던 KT맘입니다만 그러면 최소한 소비자들한테 위약금제도에 대해서 한마디라도 얘기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길가는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런 위약금제도를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가입만 시키면 다인가요?
3년중에 2년을 사용했는데도 위약금이 4십만원 이라니요....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힙니다.
다시보기가 1주에서 3주로 바뀐것도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난 KT한테 돈주고 사용하는건데 자기네들도 어떻게 할 수가 없다네요..
 방송국에서 그렇게 하는거라..
내가 KT한테 돈줬지 방송국한테 돈줬습니까.
난 KT랑 계약했습니다.
계약 위반한건 KT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약급 내고 해약할려고 했더니...
정말 억울합니다.
우리 소비자들은 대기업들이 하라는 대로 할수 밖에 없음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85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06
149684 생활가전 투리남 김세영 2013-09-06
149683 생활가전 LG전자 서충열 2013-09-06
149682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아현 2013-09-06
149680 기타 현대 홈쇼핑 최명숙 2013-09-06
149679 서비스 티몬 김아현 2013-09-06
149672 기타

처리중

운동화
김희정 2013-09-06
149671 휴대전화 sk 김한수 2013-09-06
149670 유통 KGB 택배 오유진 2013-09-06
149669 서비스 애플 하인애 2013-09-06
149659 자동차 동래 카라이프 이채웅 2013-09-06
149658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병희 2013-09-06
149657 자동차 동래 카라이프 이채웅 2013-09-06
149656 생활용품 G마켓 송인경 2013-09-06
149655 통신 강종철 2013-09-06
149654 서비스 엘로우캡 박준형 2013-09-06
149653 통신 인포허브 박찬주 2013-09-06
149652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교환
송인경 2013-09-06
149651 기타 구룸(9-room) 김유현 2013-09-06
149650 휴대전화 LG전자,LGU+ 이은정 2013-09-06
149649 기타 히로샵(인터넷쇼핑몰 김송희 2013-09-06
149648 기타 한진택배 이슬 2013-09-06
149647 금융 악사자동차보험 석동수 2013-09-06
149646 휴대전화 다나정보통신 김민혁 2013-09-06
149639 식음료 애터미 손경식 2013-09-06
149638 서비스 위메프 최인호 2013-09-06
1496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서순아 2013-09-06
149635 휴대전화 다나정보통신 김민혁 2013-09-06
149631 생활가전 cj홈쇼핑 오현정 2013-09-06
149627 기타 viavia 권찬우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