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데이터량 초과문자는 원래 뒤늦게오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성혜
  • 조회수 : 725회
  • 작성일 : 13-09-05 17:02:16

본문

SK로부터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고, 10분 정도 인터넷 사용했습니다.
10분 후 "무료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와 함께 이후부터는 "데이터 이용시 0.01원 발생 과금"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5분 후 "데이터 통화료 1만원을 초과"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다음날 상담원과 통화한 결과 "SK는 데이터 초과문자가 10분정도 늦게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어이도 없고, 문자도 늦게보내는 SK가 요금은 정확히 청구하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 "통화내역 열람 신청서"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SK는 통신사임에도 불구하고, 메일 전송도 하지 못하는 기업으로 신청서를 2번이나 작성하고 4개이상의 메일 주소를 요청하고 난 3일 후에야 본인들 라인인 네이트 메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 결과 더 어이 없게도, "기본 제공 데이터 80%이상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저는 이미 데이터를 모두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사용했다는 문자를 받기 전에 저는 데이터 사용을 끝냈습니다.
SK는도대체 초과문자는 왜 보내는 건지?
SK에게 소비자는 호객인가요? 고객이 호구인가요? 문자 전송도, 쉬운 메일 하나도 못 보내는 SK에 통신요금을 내면서 사용해야 하는지??
SK의 잘못으로 요금을 내는 저는 부당하다 생각합니다.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을 납부하지 않을 방법이 있으면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한국소비자연맹"에서는 "민원담당자에게 전달하겠습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설마 여기도 그렇게 성의없는 답만 주시는건 아니시겠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20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고재훈 2013-08-14
1447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규 2013-08-14
144718 기타 모노바비 정가희 2013-08-14
144717 생활가전 서산시재활용센터 이수연 2013-08-14
144716 기타 커플투데이 박준수 2013-08-14
144715 서비스 영웅의품격 구정도 2013-08-14
144714 통신 HCN부산방송 변석인 2013-08-14
144713 통신 티브로드강서방송 이정훈 2013-08-14
144711 digital 쿠팡, hp 임현숙 2013-08-14
144706 기타 허디거디 도승욱 2013-08-14
144700 서비스 구제작업복 강경숙 2013-08-14
144695 생활가전 레노버 이종순 2013-08-14
144693 digital 삼성전자 김대욱 2013-08-14
144692 자동차 (주)서주글로벌 김수찬 2013-08-14
144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명남 2013-08-14
144690 건설 스카이싱크 최수열 2013-08-14
144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영 2013-08-14
144688 기타 NC소프트 블레이드엔소울 2013-08-14
144687 서비스 위메프 김수현 2013-08-14
144684 식음료 콩샤벳 전상건 2013-08-14
144683 통신 lg

처리중

통신사
기평찬 2013-08-14
144681 식음료 맥도널드 이승희 2013-08-14
144678 서비스 hello tv 경 강한철 2013-08-14
144675 digital 하이마트 안상현 2013-08-14
144671 통신 넷마블 넷마블횡포 2013-08-14
144668 생활용품 큐티풀 김아영 2013-08-14
144667 digital KT 김해인 2013-08-14
14466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선영 2013-08-14
144664 기타 NC소프트 양동윤 2013-08-14
144661 기타 프레이어비즈탑 경민기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