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차례의 고장으로 인하여 환불요청을 하였지만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서비스 ] 여러차례의 고장으로 인하여 환불요청을 하였지만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훈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3-08-09 21:40:48

본문

오늘 오전10시50분경 대전 유성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갤럭시 s2 휴대폰이 구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4차례 고장이 발생하였고 저는 이로인해 업무손실을 보면서까지 서비스센터를 4차례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저의 손해는 한두가지가 아니었습니다.
1. 휴대폰 고장으로 인한 통화업무손실.(거래처와의 통화불능 상태)
2. 잦은 서비스 방문과 수리로 인하여 시간에 관한 업무손실.
3. 1번과 2번으로 인하여 2g폰 추가 구입 후 이중으로 발생하는 요금.
4. 현재 갤럭시s2는 매달4~5만원가량의 요금을 내면서 주로 시간과 카메라만 사용.
5. 고장상태(키패드 및 전화통화 안됨)를 동영상으로 촬영(5개의 동영상) 한 내용을 보여주었지만 어플충돌이라는 어리숙한 말만 돌아올뿐 정확한 서비스를 받지못함.

6. 100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구입한 제품이 1년4개월만에 서비스만 4차례받음.
7. 서비스 센터장이 출장중이라는 이유로 3시간 가량을 휴대폰에 대한 아무런 조치 도 없어 소비자는 업무에 큰 차질을 빚음.
8. 그후 센터 팀장과의 통화에서 고객의 불편사항은 아랑곳 하지않고 소비자법만을 읊어가며 상당한 불쾌함을 안김.(통화내용 보유중)
9. 환불요청을 하였지만 묵살, 전 부터 쓰고 있던번호를 2g폰으로 옮겨서 쓰려고 했지만 통신사에서는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하여, 필요치 않은 핸드폰을 2개나 쓰고 있음. (통신비만 한달에 17만원 가량)
소비자인 저는 요구 했던 사항이 지금 까지 기기가 고장나서 손해보았던것 보상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더이상 고장이 잦은 스마트폰으로 인한 필요없는 지출을 피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이라는 회사가 개인의 말을 들어줄꺼라 생각치 않지만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한 제품이 기기 고장 면에서는대체폰으로 구입한 7만원짜리 2g폰보다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까지 여러가지 삼성제품을 쓰면서 이곳저곳 서비스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하지만 유성지점 센터장 처럼 이런 사람은 처음이네요.
삼성은 어떻게 이런 사람을 센터장으로 자리에 앉혀놨는지 매우 큰 의문이 듭니다.
불편함을 해소하려 업무시간을 쪼개어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한건데 그 사람으로 인하여 심적스트레스를 더 받고 왔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진종 2013-09-05
149368 유통 로젠택배 황숙영 2013-09-05
149367 기타 피치항공 김수화 2013-09-05
149366 기타 제주모바일 할인쿠폰 함현미 2013-09-05
149365 생활가전 LG 김혜숙 2013-09-05
149364 통신 파일조 및 존넷 송인배 2013-09-05
149360 기타 브랜드박스 미래 2013-09-05
149358 기타 티몬 보솜이 정혜경 2013-09-05
149353 서비스 개인 송관철 2013-09-05
149351 서비스 클리오 이혜원 2013-09-05
149350 식음료 그대로 박채리 2013-09-05
149347 기타 문중역사편찬회 염순근 2013-09-05
149344 기타 쿠키런 고객센터 이은경 2013-09-05
149339 기타 한진택배 최동규 2013-09-05
149337 휴대전화 애플 이종현 2013-09-05
149334 서비스 쥬베르퀸 김미희 2013-09-05
149332 서비스 하나투어 이은희 2013-09-05
149331 기타 아이궁 강정자 2013-09-05
149330 생활가전 is1091009 깅인순 2013-09-05
149329 기타 위메프자라 cindy 2013-09-05
149328 식음료 옐로우 캡 택배 조영미 2013-09-04
149327 기타 11번가 이윤정 2013-09-04
149326 생활가전 하이마트 지선 2013-09-04
149325 digital 다인텔레콤 김병근 2013-09-04
149324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경애 2013-09-04
149323 생활가전 중고나라 김동국 2013-09-04
149317 금융 경희사이버대학교 손형영 2013-09-04
149298 통신 skb 박기찬 2013-09-04
149297 휴대전화 현무통신 정승우 2013-09-04
149294 서비스 폭스네일

처리중

.
이채영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