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에어컨 너무 억울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해주십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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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에어컨 너무 억울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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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469회
  • 작성일 : 13-08-07 11: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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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08년 5월9일날 상주시에있는 삼성전자 대리점에서 273만원을 주고 투이원에어컨을 구입햇습니다. 그런데 2013년8월1일부터 에어컨이 작동이되지않아 써비스센터에 접수를하였고 8월5일날 기사분이 나오셔서 실외기부품중pcb에 고장이 났는데 그부품이 단종이되서 교체를 할수가없다고하면서 공장으로 보내서 수리를 맞기면 2주정도 걸린다고해서 서울 써비스 센터 본사로 전화를 했더니 공장으로 보내도 100% 수리를 보장할수없다는 황당한 말을 들었습니다. 물론 고객을 상응하는 태도 자체도 아주 불량스러웠고 법테두리안에서 단종시킨거라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했습니다. 이더운 여름에 아이들과 노모는 열대야에 시달려 아주 힘들어하고있구요. 그래서 어떻게 대기업에서 이럴수가있냐니까 7년 보증기간계산해서 남은기간만큼 감가환급을 해준다고 새재품을 구입하랍니다 그거보태서. 어떻게 삼성이라는데서 싸구려도아니고 270이나하는 에어컨을 5년만에 부품을 단종시켜서버리는지요. 암것도 할수없이 소비자는 삼성에서 환급해주는거 받아서 새로 구입을 해야만하는지 정말 억울합니다.  매일쓰는 자동차도 10년 타기운동이니 뭐니하는데 하물며 일년에 겨우 1~2달 쓸까말까하는 에어컨을 270이나 주고 사서 5년도채 못쓰고 버려야 한다니 이렇게 억울할때가 어디있습니까. 힘없는 소비자는 그냥 대기업 삼성에 당하고만 있어야하는지 너무너무 억울합니다. 이건완전 대기업 삼성의 횡포아닙니까. 써비스센터직원들 자체도 너들이 백날 떠들어봐짜 방법은 둘중하나니 알아서 하라는 아주 씨건방진 테도로 일관하고있고  아마도 어느누구라도 삼성에어컨을 구입해서 5년만에 부품이단종되서 폐기처분해야한다는걸 아무도 모르고 있을겁니다. 물건을 판매할때는 적어도 5년도 안되서 부품이 단종되서 수리가 안될수도있다고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삼성전자의 저런 똥배짱식의 판매방식을 시정할수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십시요. 아무것도 모르고 소비자는 당해야 하다니  저는 힘이없어 도저히 대기업 삼성을 상대할수가없고하니 제발 시정할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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