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이스타항공 코타키나발루발 인천행 지연에 따른 항공사 측의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스타항공 ] 8월5일 이스타항공 코타키나발루발 인천행 지연에 따른 항공사 측의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형기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8-13 18:10:47

본문

안녕하십니까?

고객님께 다시금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말씀하신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저희는 고객센터가 없는 상황이라 인입된 내용 확인이 빠르게 이루어 지지 못한점 양해바랍니다)

 

1. 승객들은 방치 해두고 기장과 승무원들 아무런 말없이 호텔로 간 이유

 

-- 승무원들은 항공법상 법정휴식시간이 있습니다.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승객 care투입이 되어 근무를 하게 되면, 근무시간으로 법적으로 잡혀서, 다음 운항에 지장이 있게 됩니다. 일단  휴식 후, 재운항시 빠르게 투입되기 위한 방안이었으며, 최대한 고객님의 재운항에 있어, 정비완료후 빠르게 투입되기 위한 조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시간 전에 착륙한 비행기가 갑자기 엔진이 고장난 이유


항공기가 착륙시까지는 문제가 없었으나, 항공기 출발 후 램프리턴 전 엔진 시동을 걸고 가는 과정에서 EEC FAULT MSG DISPLAY 메시지가 조종석에 확인되어 리턴하였습니다. (항공기가 출발 준비를 완료하고 출발한 상태에서 결함 발생)  정비부품이 현지에서 조달이 될 수 없는 상황이라, 부품을 가장 빠르게 수출/수입이 가능하도록 정비 직원이 직접 이동하여, 최대한 지연을 막고자 하였습니다.

 

3. . 왜 이번 사태가 피해보상을 할수 없는 이유 및 관계법령


항공사의 고의나 과실이 아닌, 예기치 않은 정비문제 였으며,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는 피해 보상에서 제외하여, 이에 대한 별도의 금전적이 보상은 없습니다.(당사약관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그러나 너무나 죄송스러운 마음에 승객 1분에게 5만원의 금전보상이 나갔으나, 고객님들이 타국에서 고생하신것에 비하면, 정말 염치없는 금액이었던점에 죄송스럽습니다.

 

4. 미안함의 성의표시를 하면서 승객들 싸인 받은 이유


승객분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성의 표시를 하면서, 싸인을 받은 이유는 당사 입장에서는 지출에 대한 증빙 자료(서명 자료)로 확인코자 하였던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싸인을 안하고 그냥간 승객들에 대한 후속 조치 여부


이미 당사에서는 승객에게 5만원 보상외에는 보상이 어려우며,  먼저 가신 승객분께서 5만원 보상을 받을 의향이 있으시다면, 상기 금액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다시금 사죄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스타항공 인천지점 올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3737&page=1&sm=2&kw=%BC%BA%C7%FC%B1%E2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8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81 서비스 재미스헬스클럽 이영미 2013-08-28
147778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5 기타 삼성전자 현부수 2013-08-28
147771 서비스 코레스코 주성현 2013-08-28
147770 기타 리치걸 전부경 2013-08-28
147765 기타 이안헬스클럽 김세진 2013-08-28
147764 기타 세르지아 유진아 2013-08-28
147760 식음료 양구토종민들레 강 연지 2013-08-28
147757 기타 옷사게 장수은 2013-08-28
147755 기타 스토리에스테틱 김태숙 2013-08-28
147754 금융 새마을금고 김성주 2013-08-28
147753 서비스 삼성서비스센터 김상진 2013-08-28
147746 서비스 대구 월배사진관 이동희 2013-08-28
147739 기타 그라비티 김정광 2013-08-28
147738 기타 유진아 2013-08-28
147737 서비스 크로스핏남포점 양미화 2013-08-28
147736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규백 2013-08-28
147724 기타 기타 정창옥 2013-08-28
147722 기타 동양생명 박소라 2013-08-28
147721 기타 고려대학교입학처 한현미 2013-08-28
147718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평면 TV
임병출 2013-08-28
147715 금융 현대해상 송진희 2013-08-28
147712 서비스 한진택배 정은영 2013-08-28
14771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김혜린 2013-08-28
147710 휴대전화 LG전자 석동수 2013-08-28
147709 기타 그룹폰 김인경 2013-08-28
147708 기타 영어학원 moosehead 2013-08-28
147707 기타 영어학원 moosehead 2013-08-28
147706 서비스 하나투어 홍미숙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