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라이프세탁소 ] 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은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8-15 16:36:49

본문

세탁소에서 한달동안 두번 연속으로 옷을 잃어버렸네요
옷을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옷에 달려있는 끈과 부속품들만요
세탁소가 저의 옷을 잃어버린것을 인정했지만 찾아보겠다는 말뿐이고 사과조차하지않네요
동네세탁소라 보관증은 없지만 세탁소 장부에 증거가있습니다.
보통 브랜드도 아니고 비싼 옷들인데 아예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입지도 못하게 부분부분 잃어버렸습니다. 다른 세탁소를 몇십년동안 이용해오다가 이사를 와서 세탁소를 옮긴지 두달이 채 안됐습니다. 근데 정말 이렇게 멍청하고 허술한 세탁소는 처음보네요. 새옷이나 다름없는데 너무속상합니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저보고 세탁소를 뒤져보라고하더군요. 이번일을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세탁소의 폐해가 판을 칠것같습니다. 주택가 쪽에 있는 세탁소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피해가 더 커지지않게 조취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의 일부가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93 기타 다미인성형외과 이현실 2013-08-26
147092 서비스 신일계기 오현석 2013-08-26
147091 금융 ING 생명보험 박시우 2013-08-26
14709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89 휴대전화 제이디경영연구원 육창환 2013-08-26
147088 통신 씨제이영남방송 문복순 2013-08-26
147085 유통 연세우유

처리중

횡포
이재연 2013-08-26
14708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옥순 2013-08-26
147082 자동차 블랙박스판매점 직장맘 2013-08-26
147080 기타 마루헬스클럽 박연숙 2013-08-26
147064 생활용품 중고랜드 장문기 2013-08-26
147060 기타 리얼아티스트 권지은 2013-08-26
147057 휴대전화 서이교 2013-08-26
147056 생활가전 교원웰스정수기 곽윤경 2013-08-26
147055 생활가전 한샘 강관희 2013-08-26
147050 기타 썬빌리지캠핑장 유영선 2013-08-26
147048 생활가전 LG전자 김수원 2013-08-26
147037 생활가전 쿠쿠전자주식회사 임재훈 2013-08-26
147033 휴대전화 kt 공성규 2013-08-26
147032 서비스 이프지 이선주 2013-08-26
147027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6
147026 기타 스타일프렌즈 이성목 2013-08-26
147014 기타 더로우

처리중

불량 의류
조서현 2013-08-26
147013 생활용품 제로마켓 김봉주 2013-08-26
147012 생활가전 동해냉난방설비 진윤미 2013-08-26
147007 digital 컴닥터119 이윤애 2013-08-26
147006 서비스 헤어통신 강은비 2013-08-26
147005 휴대전화 구글 김연주 2013-08-26
147004 digital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8-26
147003 휴대전화 sky 홍지민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