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목걸이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준코골드 ] 금목걸이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경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3-08-04 07:00:1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에 지마켓에서 18k금목걸이 한돈(팬던트 포함)을 37만원을 주고 샀어요. 그것도 제 생일 자축 선물로 샀는데 하도 기다려도 안오길래 1주일 넘게 지나 언제오냐 물어보니 판매자측 컴터에 결제취소라고 떠있어서 안온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지금 보내면 내일이나 모래(월욜이나 화욜)받아볼수 있다고 해서 빨리오는거라 OK하고 담날되서 다시 물어보니 공장들어가야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목욜이나 금욜 된다고 하는거에요.. 공장 어쩌고 하는 말은 못들었는데..제가 그런 얘기 들었다면 또 1주일상당을 기다려야 하니 그자리에서 취소했겠죠..생각하다 목욜하고 금욜은 제가 쉬는날이라 집에 가는 날이라 귀중품을 직장에 저 없을때 받기가 찜찜해 결제취소한다고 하고 제 컴터상에도 다 취소를 시킨 마당에 전화를 해서 목걸이 완성 다됐다며 사라고 하는거에요.. 저도 생일자축 선물이라..완성 다 됐다고 하니..일단 시골집으로 배송해달라고 하고 받아보니 이건 목걸이가 37만원값어치로 안보이고 넘 싸보였어요..팬던트도 줄도 돈에 상당하지 않고..저 직장후배는 28만원을 주고 저보다 중량이 더 나가는데 목걸이를 샀거든요. 근데 전 37만원이나 주고 사는데 목걸이도 싸보이고 주위에서 할머니들 조차..요새 금한돈이17만원인데 금방가서 물어보라고 하길래 직장으로 바로 복귀해야 하는 입장이라 목걸이는 시골집에 두고 시간이 지나 금은방에 물어보러 갔어요.. 근데 금방 한군데서는 시비에 걸려서 밑바닥 까지 가기 싫다고 말안해주고 두군데서는 금한돈에 17만원인데 아무리 세공비 주고 해도 너무 비싸게 주고 샀다 아무리 많이 줘도 20몇만원상당이라고 하더군요...그 말을 듣고 너무 속상해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하니 반품은 해줄수 있는데 세공비 판공비 각각 해서 6만원을 저보고 더 내라고하더군요..중간에 목걸이를 한번 녹여 본인이 손해가 크다며..근데 그 목걸이 녹인건 그쪽 컴터오류로 그런거고 저도 그것때문에 오래 기다린 사람인데 덮어씌우더군요.무슨 반품을 하는데 돈 6만원이나 더 내랍니까..어이가 없었는데 그래도 주위에서 싸구려 같다는 그 목걸이 계속 걸고 다니기도 그렇고 나머지 31만원이라도 덜 손해보자 싶어 그러자고 했더니 하루만에 말이 달라져서 반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마켓에 연락을 해서 제가 6만원 손해보고 반품을 하기로 했고 반품배송비 명록으로 6만원이 빠져나가게 되어있어 제가 따로 반품비는 배송을 안했더니 저보고 매너가 있니 없니 문자로 화를 내고 첨에 그쪽 컴터 오류로 넘 기다려서 미안하다고 만원을 동봉했는데 그것도 왜 안보내냐고 장난치냐고 화를 냅니다. 그 만원은 본인들 실수로 사과의 뜻으로 보낸거고 제가 요구한 것도 아니니 돌려줄 의무도 없는데 말입니다. 제가 첨에 공장 들어가야 된다고 해서 결제취소했을땐 저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공장에 독촉을 해서 급하게 많들어내서 완성 다 됐다고 사라고 할땐 언제고 이젠 제 문자 전화 다 안받구요. 다른 전화로 하면 전화를 받아요.. 이건 제가 완전히 바가지에 반품도 6만원이나 더 주고 하는데 하는 행동을 보니 그 37만원 다 돌려 받고 싶어요. 제가 이 정도로 손해를 감수하고 하는데.. 누가 20만원을 바가지 쓰고 산 목거리를 반품비 6만원이나 더 내고 반품합니까...주위서도 싸구려 같다고..많이 줘봤자 20몇만원 같다고..요새 순금한돈도 21만원인데 18k데 세공비 아무리 줘도 넘 덮어썼다고 합니다.
지마켓에 일단 연락을 해 둔 상태이나 판매자 하는 행동을 보고 이젠 그 37만원 다 환불 받아야 겠어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제가 지역이 부곡이라 금방이 없어 생일자축선물로 샀더니 저보고 판매자가 인터넷으로 왜사냐..왜 알아보고 다니냐 성격 이상하다..인신공격이에요...사라고 결제취소 다 했는데도 지 혼자 공장에 전화해서 하루만에 급 많들어 팔아놓고 이젠 태도가 360도 달라져서....제발 좀 도와 주세요....부탁 드릴께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96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5
149495 서비스 포레스트휘트니스삼성 민세현 2013-09-05
149494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파천 2013-09-05
149486 통신 SK텔레콤 황성혜 2013-09-05
149485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김영언 2013-09-05
149482 기타 쿠팡/CJ택배 김혜민 2013-09-05
149472 기타 대진리빙텔 김윤희 2013-09-05
149471 기타 파라다이스여행사 서은화 2013-09-05
149470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5
149469 식음료 푸르밀

처리중

이물질
이상은 2013-09-05
149468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5
149460 기타 두인코퍼레이션 장선아 2013-09-05
149459 기타 나이키 서면 박지혜 2013-09-05
149458 기타 티몬

처리중

4+1 기저귀
강진아 2013-09-05
14945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김완태 2013-09-05
149456 기타 진해유통 윤규복 2013-09-05
149455 유통 티켓몬스터, 미이즘 이유나 2013-09-05
149454 기타 슈즈커머스

처리중

옷 환불건
이무진 2013-09-05
149453 기타 박경현 2013-09-05
149447 생활용품 Lk미디어 윤돈영 2013-09-05
149439 통신 kt인터넷 노미선 2013-09-05
149438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윤면 2013-09-05
149430 통신 센스부동산 김현주 2013-09-05
149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소경선 2013-09-05
149428 기타 달리샵 박연지 2013-09-05
149427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5
149426 해결&감사글 개인 김채호 2013-09-05
149425 생활용품 melange.kr 이혜민 2013-09-05
149424 생활가전 디지털인더스 김수정 2013-09-05
149423 생활용품 티몬 천유경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