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바지 한번착용 후 헤짐증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이크 ] 정장바지 한번착용 후 헤짐증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진규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3-08-06 17:38:13

본문

5월 11일 김포롯데백화점 지이크매장에서 35만원짜리 정장을구입.
5번정도 착용후 6월 26일경 헤짐증상이 심해져 새끼손가락만한 구멍이생겨 영등포신세계 지이크매장 방문후 전체판갈이 수선안내로 수선하였으나 안내와 다르게  부분판갈이로 진행되어 매장에서 제품교환해주었고 교환된 제품을 1회 착용 후 다시 헤짐증상이 발생되어 영등포 신세계 지이크매장에 환불 요청하였으나 매장에서 본사를 안내해줘 통화하였으나  지이크본사 및 신세계고객센터에서 환불거절되었고 소보원에 민원 넣으라함.심의서엔 스침마찰이 반복되어 소비자 과실이라는대 1회 착용만으로 마찰에 의해 헤짐현상이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발생했는대  소비자과실이라는게 말이안된다고생각합니다. 7년동안 거의매일같이 여러 고가 메이커 및 저가 정장을 입었봤지만  헤짐증상이 있는건 이번이 처음이고 사무직이라 헤짐증상이 일어날 여건도 안된다 생각됩니다. 상식적으로 한번입고 헤짐증상이 있을수있는건지 생각해주시고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에서 구입하신 고가의 정장이 얼마되지않아 헤짐이 심해져 문의하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고 하여 억울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교환-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85 유통 발레리나걸 김정화 2013-09-04
149184 생활용품 (주)세일코리아넷 구희준 2013-09-04
149183 생활용품 쿠팡 박준석 2013-09-04
149182 digital 광점대리점 서울대점 권종혁 2013-09-04
149181 기타 STCO 김학조 2013-09-04
1491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오산 김혜진 2013-09-04
14917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오 김혜진 2013-09-04
149178 유통 cj택배 이법림 2013-09-04
149177 통신 sk텔레콤,멜론 오종명 2013-09-04
149173 생활용품 JJ COMPANY meeri1031 2013-09-04
149172 생활용품 장미여왕장미칼 김희진 2013-09-04
149171 자동차 일촌카매매상 김동혁 2013-09-04
149170 생활용품 핑크볼 노영현 2013-09-04
149169 digital 홈앤쇼핑 / 다본다 임상현 2013-09-04
149168 기타 마크앤코코 송지혜 2013-09-04
149167 기타 코레일4호선 이경민 2013-09-04
149166 기타 부천시청 윤경임 2013-09-04
149162 기타 31드레스 정직한 2013-09-04
149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일 2013-09-04
149160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함주연 2013-09-04
149159 통신 KT 구본진 2013-09-04
149155 통신 sk브로드벤드 조중현 2013-09-04
149151 휴대전화 SK대리점 임인우 2013-09-04
149139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04
149136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9-04
149135 서비스 골프존 장유성 2013-09-04
149134 서비스 올레티비 임현주 2013-09-04
149133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종문 2013-09-04
149132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1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