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748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893 생활용품 H&M 이*선 2013-08-29
147892 통신 엘지유 장현진 2013-08-29
147891 생활용품 SICRON 양자영 2013-08-29
147890 기타 박정제 치과의원 손재민 2013-08-29
147889 기타 GEE헤어 정아라 2013-08-29
147888 digital 레노버 신상혁 2013-08-29
147887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박한솔 2013-08-29
147886 기타 경주 고운피부과 김소연 2013-08-28
147885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이선예 2013-08-28
147884 생활가전 LG전자 홍혜영 2013-08-28
147883 기타 홍콩블랙라벨 김은숙 2013-08-28
147882 식음료 삼성제약 송경아 2013-08-28
147881 생활가전 엘지 김석호 2013-08-28
147880 서비스 진에어 cjk 2013-08-28
147879 생활가전 엘지전자 백승희 2013-08-28
147878 서비스 bornPC방 이용진 2013-08-28
147877 유통 컬투플라워 김윤성 2013-08-28
147876 생활용품 크레이지보스 최서경 2013-08-28
147874 기타 옐로우캡 이현수 2013-08-28
147872 통신 미투디스크 신우석 2013-08-28
147871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재선 2013-08-28
147865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8
147857 서비스 북앤라이프 성연우 2013-08-28
147854 휴대전화 ilman12459 김은경 2013-08-28
147851 유통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박한솔 2013-08-28
147848 서비스 윤군 2013-08-28
147845 생활용품 주)드림넷 김점수 2013-08-28
147843 식음료 엘리바덴 김강훈 2013-08-28
147842 식음료 엘리바덴 김강훈 2013-08-28
147840 기타 온라인 홈스쿨 조영일 2013-08-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