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배송품을 길바닥에 던져두고 가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문표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25-01-21 11:00:27

본문

경동택배측으로부터 오전에 갑자기 연락이와서 물품이 무거우니 밖에 세워두고 사진찍고 가겠다는 연락을 받고 이후 사진을 보니 배송주문한 물품이 길바닥 그것도 횡단보도 위에 세워둔체 철수를 하고 배송비계좌번호만 사진찍어서 저한테보내왔습니다

무거운물건의 기준은 무엇이며 경동택배측은 무거운물건에대해서는 저렇게 처리하는게 상식적인건지 묻고싶습니다

경동택배 포곱영문영업소 031 321 6075
경동택배 고객센터 1899 5368

영업소에 전화를 해보았지만 나이든 기사님이 혼자 어떻게 할수가 없다는 답변만 되풀이하듯 설명하였고 고객센터측에서는 해당영업소 주의조치취하겠다는 원론적인 말만해서 현재 저는 외부출장으로 물품을 받지도 못한상황에 저희의 물품이 길바닥에 방치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69299 유통 쿠팡 오미영 2025-02-05
1369298 기타 찐도배사 이보훈 2025-02-05
1369294 기타 다이너스티 골프채 김희원 2025-02-05
1369290 기타 슈즈곤 서희석 2025-02-05
1369289 금융 KDB생명 김춘옥 2025-02-05
1369283 기타 (주)엔비티 장정훈 2025-02-05
1369276 기타 대상복싱체육관

처리중

확불 거부
김민혁 2025-02-05
1369275 유통 쿠팡

처리중

주문취소
김종애 2025-02-05
1369274 유통 네이버쇼핑 김춘선 2025-02-05
1369273 기타 주식회사 언커버애드

처리중

광고
박인화 2025-02-05
1369272 생활용품 업체명 중국이랄 모 문재선 2025-02-05
1369271 유통 홈앤쇼핑 배정빈 2025-02-05
1369268 생활가전 후지제록스 김학범 2025-02-05
1369263 항공·여행 Apple

처리중

앱 사기
구경모 2025-02-05
1369261 기타 부일교통 정은미 2025-02-05
1369259 생활용품 크림 김주희 2025-02-05
1369256 기타 삼호주차장 익명 2025-02-05
1369255 생활가전 업체 김기섭 2025-02-05
136925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영주 2025-02-05
1369251 기타 프라마켓(해외구매대행업) 김삼영 2025-02-05
1369250 기타 우리미크론 유정명 2025-02-05
1369248 생활용품 크림 김주희 2025-02-05
1369245 식음료 계란공장 유승현 2025-02-05
1369244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렌탈료
김윤주 2025-02-05
1369241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명숙 2025-02-05
1369240 식음료 밀양 포항물회 박지원 2025-02-05
1369239 자동차 기아자동차 손명숙 2025-02-05
1369236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성아 2025-02-05
1369233 생활가전 SK매직 고유승 2025-02-05
1369232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윤치열 2025-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