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맡긴 바지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위드 ] 세탁맡긴 바지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8-15 16:58:58

본문

지난 8월8일상담글 올린 사람입니다. 인천 송도동 코오롱 더프라우상가1층 크린위드 세탁소건 입니다.
회원관리 컴퓨터에 세탁물출고 표시도 없고, 찾아보겠다고 큰소리치던 영수증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래서 본사고객센터에 상담을 했더니, 그곳 역시 무책임하게 세탁소주인 잘못일경우는 본사가 책임을 질수 없기 때문에 개입을 할 수 없다하네요. 그러면서 정 안되면 경찰을 대동해서 해결하라고 툭던지고 말더라구요.
 그 체인점 자체가 문제가 많은듯 보입니다. 그러니 컴퓨터에 출고 표시도 없고,찾아간 영수증도 없는데, 무슨 배짱으로 세탁물을 찾아갔다고 뻔뻔스럽게 배째라는식 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본자직원한테는 찾아간걸 분명히 기억한다고 했다네요.ㅠ.ㅠ 기억이 분명하면 왜! 컴퓨터에출고 표시도, 영수증도 없을 까요??? 답답하고 억울 합니다.
그동안 이 억울하고 어이 없는 일로 잠자다가도 속상하고, 낮에 일하다가도 어이없어 무더위가 온몸과마음을 짖눌러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이 아닙니다.
 바지잃은것도 속상하지만 어이없는 그사람들의 태도가 더 어이없고 속상합니다. 가서 여차저차 싸움이라도 하고 싶은데, 남편이 그런사람들 상대해 봤자 더속상하고 날씨더운데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고객센터에 상담을 했는데,  거기역시 책임을 회피하니......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조치방법이 있으시면 대처해주십사 하고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제발요~~~
032- 859-5400 인천송도 크린위드 송도 코오롱 더프라우점 입니다.  본사직원 말대로 경찰을 대동하는것보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전화한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여름 스트레스로 계속 갈 거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94 통신 ks life 윤효정 2013-08-31
148493 자동차 김진영 2013-08-31
148492 생활용품 서광퍼니처 김미옥 2013-08-31
148491 서비스 해적 이진영 2013-08-31
148490 기타 현대홈쇼핑 윤혜정 2013-08-31
148484 식음료 (주)담연 안소연 2013-08-31
148478 서비스 정스 컬렉션 김지예 2013-08-31
148470 식음료 (주)담원 안소연 2013-08-31
148465 휴대전화 애플아이폰 천인순 2013-08-31
148464 식음료 횡성축협 한우 김동석 2013-08-31
148463 서비스 현대카드 이지은 2013-08-31
148462 서비스 KGB cj택배 hobbang 2013-08-31
148461 서비스 웅진코웨이 조광현 2013-08-31
148460 서비스 huhm 강주완 2013-08-31
148459 자동차 김근웅 2013-08-31
148458 통신 sk텔레콤 김형식 2013-08-31
148457 자동차 말리부 곽벽안 2013-08-31
148456 통신 sk텔레콤 김형식 2013-08-31
148455 서비스 하이모 박건태 2013-08-31
148438 기타 COCOSTYLE

처리

환불
신혜심 2013-08-31
148437 휴대전화 SK텔레콤 직영점 위영선 2013-08-31
148434 통신 cj헬로비전 김윤주 2013-08-31
148432 기타 쿠팡 박재선 2013-08-31
148431 서비스 더풋샵 지영 2013-08-31
14843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ip0630 2013-08-31
148429 서비스 g마켓 김지연 2013-08-31
148428 통신 인포허브 안영희 2013-08-31
148427 기타 블랙야크 윤태근 2013-08-31
148412 서비스 디에치상조 김종태 2013-08-31
148406 건설 부영건설 길혜선 2013-08-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