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하게 청구된 요금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 라이프 ] 부당하게 청구된 요금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효지
  • 조회수 : 953회
  • 작성일 : 13-08-28 18:35:14

본문

2012년 5월 스카이 라이프 TV 시청을 하고 있던 거주지(경남 창녕)에서 이사를 하고, 현 거주지인 부산으로 거주지를 옮겼습니다.
문제는 이사를 할 당시 칠순이 다 되어 가는 가입자(민원인 모친)가 스카이 라이프 서비스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당시 가입자인 저의 모친은 스카이 라이프 설치 기사가 기존 설비를 철거하는 것으로써  해지 처리가 다 되는 것으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2012-06월 부터 2013-07월 까지 14개월 동안 가입자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서비스 이용 요금(93,784)이 부당하게 청구되었습니다. 뒤늦게 이용 요금이 부당하게 출금된 것을 확인하고,  2013-08-26일자로 스카이 라이프 고객센터에 해지 신청을 하고, 부당 청구된 요금을 환불해 줄 것을 요청 하였으나,  처음에는 스카이 라이프 측에서 환불이 어렵다고 거절하였습니다.
서비스를 전혀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 통장에서 생돈을 인출하고 환불을 못 해 주겠다는 이유가  단순히 가입자가 이사할 당시에 해지 신청을 직접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전적으로 고객에게 묻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가입자가 해지 신청 및 통장에서 자동 인출 되는 것을 체크하지 못 했다는 과실이 분명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대기업이 일개 개인을 대상으로 제화나 서비스를 전혀 제공 하지도 않았는데, 나이 많으신 분의 생돈을 착복하는게 옳은 일입니까??
당해 기업의 규정이 그렇다면, 이 문제는 더욱 심각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상식적이고 이치에 맞지도 않는 규정을 가지고 영업을 한다면 비단 이번 민원을 제기하는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스카이 라이프를 이용하고 있는 수많은 가입자들에게도 분명히 피해가 간다는 것입니다.
상식적으로 상거래에 있어서 기업은 소비자에게 제화나 용역을 제공하고, 그 댓가로 적정이윤을 취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본 민원의 내용처럼 당시 정황이 어떻든 간에 분명히 제화나 용역을 제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당 이윤을 착복한 것이 명백합니다. 그래서 계속 업체측에 이의를 제기하니까, 그제서야 부당 청구된 요금의 전액은 환불이 안되고 일부 금액(50,000)만 환불해 줄 수 있다고 말을 바꾸더군요… 참, 재래시장에서 배추장사 하는 장사꾼도 아니고, 올바른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어야할 대한민국 대기업이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는 것은 도대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소비자고발센터'에 민원을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41 생활가전 티바테크놀로지 이상훈 2013-08-24
146840 휴대전화 cj홈쇼핑 강민주 2013-08-24
14683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문선화 2013-08-24
146838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수연 2013-08-24
146837 서비스 안산 샘 스튜디오 박규린 2013-08-24
146836 서비스 신도시주유소 김윤희 2013-08-24
146835 서비스 엘지전자 강정경 2013-08-24
146831 휴대전화 스카이 펜텍 이혜경 2013-08-23
146830 기타 TOMS 김인경 2013-08-23
146829 기타 와이즈캠프 이은선 2013-08-23
14682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강소연 2013-08-23
146823 휴대전화 나이스69tv 김경화 2013-08-23
146820 생활용품 하이마트(가야점) 김주근 2013-08-23
146813 기타 롯데닷컴 이소영 2013-08-23
146812 기타 코오롱스포츠 이용환 2013-08-23
146811 해결&감사글 현대해상화재보험 김규섭 2013-08-23
146810 통신 kt인터넷 이장우 2013-08-23
146809 기타 바로가발 이도예 2013-08-23
146808 digital 현주컴퓨터 이영희 2013-08-23
146806 digital 레노버 신상혁 2013-08-23
146804 자동차 (주)레드스타 김성오 2013-08-23
146801 기타 뽀또 전채민 2013-08-23
146800 기타 리브로 여상준 2013-08-23
146799 휴대전화 이지엔조이 김가영 2013-08-23
146794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김규섭 2013-08-23
146778 휴대전화 kg전화요금할인센터 송창영 2013-08-23
146776 기타 한솔테크닉스(주) 박순자 2013-08-23
146772 서비스 소비자상담센터 장혜은 2013-08-23
146769 기타 작은동물원 표준홍 2013-08-23
146767 서비스 (주)하우텍엔지니어 박순자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