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토이와 위메프 쇼핑의 구매물품의 허위사진로 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큐토이 ] 아이큐토이와 위메프 쇼핑의 구매물품의 허위사진로 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여진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8-02 18:01:00

본문

위메프인터넷 쇼핑에서 아이큐토이 애플이 쇼핑카트 어린이 장난감을 구매했습니다. 사진에서보면 쇼핑카트안에 내용물(과일 야채 도마)이 포장된 그림이였고,  상품상세설명에 택배 받아서 뜯어본 사진과 내용물을 갖고 노느 아이들 사진이 여러장 있었습니다. 당연히 내용물을 갖고 노는 사진이였습니다.
평소 쇼핑카트와 내용물이 35,000원 정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쇼핑몰에서 아이큐토이 쇼핑카가 38,000에서 63%세일해서 14,000에 판매한다고 해서 좋은기회라 구매했습니다. 택배비 2,500원은 본인부담이라 16,500원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받았는데 내용물이 빠진 카트만 왔더라구요. 그래서 내용물 미포함 내용이 어디 있는지  찾아볼수 없어서 다른 구매자들의 글을 읽어 보았는데 다른구매자들도 내용물이 없어서 황당하다는 글을 올라와 있었습니다.
당연히 63% 할인이고 내용물이 있는 카트 사진이 구매물품 목록에 있었기에 제품과대 광고이고  세일도 아닌 가격을 터무니 없이 정가를 많이 올려서 세일을 하는 것처럼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는 분명 처벌 받아야 합니다. 담당자께서 저에게 물품에 대한 내용물을 무료로 보내 주시겠다고 했지만 거절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무마하려는 업체의 장식도 마음에 안듭니다. 지금 확인해보니 이제야 내용물이 들어있지 않다는 문구가 들어 있네요. 저 말고도 많이 소액이지만 피해를 본 구매자들을대신하여 글을 올리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광고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80 기타 현대 홈쇼핑 최명숙 2013-09-06
149679 서비스 티몬 김아현 2013-09-06
149672 기타

처리중

운동화
김희정 2013-09-06
149671 휴대전화 sk 김한수 2013-09-06
149670 유통 KGB 택배 오유진 2013-09-06
149669 서비스 애플 하인애 2013-09-06
149659 자동차 동래 카라이프 이채웅 2013-09-06
149658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병희 2013-09-06
149657 자동차 동래 카라이프 이채웅 2013-09-06
149656 생활용품 G마켓 송인경 2013-09-06
149655 통신 강종철 2013-09-06
149654 서비스 엘로우캡 박준형 2013-09-06
149653 통신 인포허브 박찬주 2013-09-06
149652 생활용품 G마켓

처리중

교환
송인경 2013-09-06
149651 기타 구룸(9-room) 김유현 2013-09-06
149650 휴대전화 LG전자,LGU+ 이은정 2013-09-06
149649 기타 히로샵(인터넷쇼핑몰 김송희 2013-09-06
149648 기타 한진택배 이슬 2013-09-06
149647 금융 악사자동차보험 석동수 2013-09-06
149646 휴대전화 다나정보통신 김민혁 2013-09-06
149639 식음료 애터미 손경식 2013-09-06
149638 서비스 위메프 최인호 2013-09-06
1496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서순아 2013-09-06
149635 휴대전화 다나정보통신 김민혁 2013-09-06
149631 생활가전 cj홈쇼핑 오현정 2013-09-06
149627 기타 viavia 권찬우 2013-09-06
149625 통신 cj헬로비전 고다정 2013-09-06
149614 생활용품 옥시크린 하소라 2013-09-06
149611 휴대전화 개인 김한수 2013-09-06
149609 생활용품 김정자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