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입주시 빌트인 가스오븐레인지 부속품결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영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3-08-06 20:54:50

본문

2007년  부산 낙민동 한일 유앤아이아파트에 입주를 했구요
당시 주방에 빌트인으로 설치된 가스오븐렌지가 삼성전자 제품이었습니다.

입주한지 몇년이 지난 시점부터 삼성전자 가스오븐렌지의 점화손잡이 부분의 부속이
깨어져서 4 개를 새로 갈아야 하는데 1개당 부품비 8만원이 든다고 하는데~~~
입주시 가스오븐렌지 가격을 비교해보면 거의 가스오븐렌지의
절반이 손잡이 속에 들어있는 부품값이란 건데 정말 어처구니 없고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저희집의 고장이 난 부분도 4개의  점화 손잡이 중에서 3개가 다 고장이 났고
4 개모두 고장난 세대도 한 두 세대가 아닌점을 고려한다면~~
부품값이 일반 가스렌지보다 엄정나게 비싸게 부품값을 받고있는 삼성입니다

저희 아파트가 960세대인데 거의 대부분 세대에서 입주 7년째인데 똑같은곳 고장으로 그동안
삼성전자 쪽으로 민원도 많이 들어간 상태인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 가전제품 브랜드 가치 1위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대단지 아파트에
 저급한 상품을 납품해놓고 비상식적인 부품을 넣어서ㅡ(타사는 이부분이 금속로되어있다고
알고있구요 삼성은 돌로 되어있어서 어느정도 사용하면 깨어져서 갈아야 한답니다.)-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가치가 1위인 회사가 정말 맞을까요? 누가 브랜드가치상을 준건지 그것도 알고싶군요

지금 이렇게 고액을 들여 고쳤다 하더라도 향후 몇년을 사용하면 또 다시 고장이 나면
또 이런비용을 들여가며 삼성전자와 싸워야 하는건가요

이건 제품 자체의 하자로서 삼성이 리콜대상인데도 불구하고 부품값을 가스렌지 가격보다 더비싼 부품값을
받아가는 삼성의 이러한 부도덕한 행태를 고발합니다. 반드시 리콜을 시행해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런 행위는 시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두 가구도 아니고 수백가구에서 이런피해를 입고 있다면 정말 심각한 사안이라 생각이 듭니다
10 만원짜리 가스렌지를 20년을 넘게 사용해도 이런부분의 고장은 없는데 어떤의도로 이런제품을
생산해서 납품했든지 삼성전자는 각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55 서비스 하이원 박진성 2013-09-06
149541 자동차 클라세오토 서영복 2013-09-06
149540 식음료 오뚜기 조윤아 2013-09-06
149539 기타 지오텍 이재형 2013-09-06
14953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아라 2013-09-06
149537 식음료 황성주생식

처리중

환불요청
고영미 2013-09-06
1495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신도림 한가영 2013-09-06
149535 휴대전화 lg전자 서비스센터 진교훈 2013-09-06
149534 휴대전화 삼성휴대폰 장지영 2013-09-06
149533 생활용품 올리브영 한명은 2013-09-06
149532 생활용품 올리브영 한명은 2013-09-06
149531 기타 비비스타 황세웅 2013-09-06
149530 기타 비비스타 황세웅 2013-09-06
149529 식음료 위메프 김동범 2013-09-05
149528 식음료 위메프 김동범 2013-09-05
149527 식음료 롯데 이명섭 2013-09-05
14952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한상 2013-09-05
149519 기타 가정집

처리중

나랏미 쌀
박명철 2013-09-05
149514 통신 티브로드 이보영 2013-09-05
149513 식음료 피자마루 서향미 2013-09-05
149512 식음료 피자마루 서향미 2013-09-05
149511 생활용품 대전 윤돈 김일환 2013-09-05
149510 기타 NS홈쇼핑

처리중

쇼파
최창식 2013-09-05
149509 기타 기프트오토

처리중

환불요청
강경수 2013-09-05
149508 기타 웅진코웨이 박지숙 2013-09-05
149507 식음료 황성주생식 고영미 2013-09-05
149506 기타 홈플러스e-종합몰 전영신 2013-09-05
149505 기타 BYC쌍용동 정미호 2013-09-05
149504 서비스 엘지베스트샵 센텀점 배보라미 2013-09-05
149503 서비스 천일택배 연제영업소 송지은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