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소비자 우롱하는 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순희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3-02-27 18:40:31

본문

저는 동부화재의운전자보험 광고를 보고 상담을 신청 1월 중순 상담을 받앗읍니다
그런데 그광고에서 상담신청자 전원에게 무선주전자를 보내준다는 것을 보고 살착 의심도 갓지만
신랑 운전자보험이 없어 고민하는 중이라 신청을 하게 되엇고 며칠후 정말 주전자가 택배로
배송되어 왓길래 기분좋게 포장을 뜯는순간 주전자 아랫부분이 심하게 깨져잇어 전선이 다 보이도록
훼손되어잇는것을 보앗지만 배송중에 깨진거일수도 잇겟다 싶고 또 이걸 교환신청을 해도 되는가 고민끝에 어차피 업체에서 약속햇던 사은품이라받는것이 정당하다 싶어 전화를 하니 고객센타로 연락해서 다음날까지 나한테 전화를
하고 교환되도록 조치해준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렷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고 기다리다 또 전화하니
먼저와 똑같은 답변을 들을수 밖에 없엇고 또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 이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걸로 밖에 생각이 들지 않아 화가나서 따지기라도 해야겟어서 전화를 햇고 담당부서 파트장과 통화를 원한다고
햇더니 그역시 파트장에게 전해준다고 하더니 일주일이 지나도록 연락조차 없읍니다
그까짓 주전자야 없어도 사는건데 무시당하고 잇는듯한 기분을 참을수가 없읍니다
사실 우리같은 서민들이야 공짜 사은품에 현혹되는건 당연한 일일것이고 동부화재또한
그것을 노린 광고겟지만 이렇게 사후관리를 할거라면 광고를 정정해야하지 않을까요 사은품은 주는대로 받으세요 라고..
사소한 문제일지 모르지만 분명 저같은 소비자가 결코 저 하나는 아닐거라 생각하며
시정조치또는 어떤 관리가 필요하지않을까 생각되어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32 서비스 대한전기 서근나 2013-08-07
143231 생활용품 핑크피트 양지우 2013-08-07
143230 식음료 청하식품 조다영 2013-08-07
143229 기타 까르르스타울산중구점 전은미 2013-08-07
143218 기타 인터파크 장유정 2013-08-07
143214 식음료 파리바게뜨-여의도지 지애림 2013-08-07
143213 기타 얼큰공주 김미니 2013-08-07
143212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이정은 2013-08-07
143211 서비스 몽땅슈즈 이준 2013-08-07
143210 기타 아이엠어걸(G마켓) 최경원 2013-08-07
143209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8 digital G마켓 이성용 2013-08-07
14320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6 자동차 차캠핑 김성일 2013-08-07
143205 휴대전화 이슈폰 김용주 2013-08-07
143204 통신 차민국의 이웃나라 권영수 2013-08-07
143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202 통신 장현진 2013-08-07
143201 생활가전 아이나비

처리중

아이나비
정양희 2013-08-07
143200 기타 롯데닷컴(마루아치) 정민형 2013-08-07
1431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198 서비스 김경아 2013-08-07
143197 생활가전 LG전자 조호연 2013-08-07
143196 기타 이쁜걸 이혜정 2013-08-07
143195 생활가전 (주)인켈 김영식 2013-08-07
14319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193 기타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 이진환 2013-08-07
143192 통신 114모바일안내센타 진선명 2013-08-07
143189 서비스 빈스핫요가 연신내점 방준영 2013-08-07
143188 생활가전 하이마트금오지점 강규환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