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안과 ] 광주 말바우에 위치한 무등안과 간호사 어른께 상상할수 없을정도로 무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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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리나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8-01 1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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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아버지 뒤를 따르면서 "오늘 어디가 편찮으셔서 오셨서요?"
이랬는데 아버지께서 못들으시고 대답을 안하시니
리셉션에있던 간호사한테 가서 저환자 싸이코 같애 이 소리를 여러번 했답니다
같이 가셨던 어머니는 리셉션 앞에 앉아 있었는데
둘의 대화를 듣고 화가나서 리셉션에있는 간호사한테 가서
저 어린 간호사가 방금 당신께 저 환자 싸이코 같다고 했지? 하니깐 죄송하다고 그랬대요
저 자식된 입장으로서 괭장히 불쾌해서 아직까지 분이 안풀립니다
그 어린 간호사애 컴플레인 걸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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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아버님께서 방문하신 병원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 응대로 인해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