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대한택배 ] 나몰라라하는식의 함흥차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밀키보리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8-09 21:38:14
본문
구매자가 나타났고 그과정에서 연결해주는 택배회사인 CJ택배에 의뢰를 했습니다.
접수가 완료되었다는 메세지를 확인했고 택배기사의 방문을 기다렸습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있던 시점이라 물량이 많을것이라는것을 감안하더라도 너무 감감 무소식이더군요. 할수 없이 서울근교라 취소를 시키고 직접 배달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지방으로 보내는 책들이 있어 할수 없이 또 이용하게 되더군요. 온 라인으로 신청한지 기본이 10일이나 걸리고 또 제대로 등록도 되어있지않고 담당지역 대리점과 담당 기사하고도 전화가 안되고.....
정말이지 책한번 팔려다가 택배회사에 전화를 한달사이에 50통은 넘게 한것같아요. 연결되어 있는 개똥이네라는 사이트에 문의를 했더니 자기네들은 중간에서 연결만 해주는거라며 직접적인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중간에서 소비자들만 손해 보는거 아닌가요? 더운날에 불쾌지수가 마구 올라가네요...
- 이전글여러차례의 고장으로 인하여 환불요청을 하였지만 소비자의 말은 듣지도 않아요 13.08.09
- 다음글30만원 회원으로 등록해도 남는돈이 50%가 안남으면 회원 적용을 받을수없다 ㅠㅠ 어느나라법인가요? 13.08.09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