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도시주유소 ] 양산시 중부동 신도시주유소 "혼유사고" 황당한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541회
  • 작성일 : 13-08-24 00:38:02

본문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신도시주유소에서 혼유사고가 발생 하였습니다.
제 차는 휘발유 차인데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경유를 주유하였습니다.
주유 전 휘발유차인지 경유차인지 묻지도 않고 경유를 넣은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주유원의 "경유 주유하겠습니다"라는 소리를 들었고 제가 다급하게 제 차는 휘발유차 라며 소리쳐서 많은 양의 경유가 주유 되지는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어찌되었든 시동이 켜져있는 상태에서 경유가 주유되었고 주유원이 시동을 끄라고 해서 바로 끄긴 했습니다.(주유전 시동을 끄도록 유도해야한다고 법적으로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시동을 끄도록 유도 하지도 않았음)
시동을 끄고 차에서 내리니 실수를 한 직원도. 그 곳 책임자인 소장이라는분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한다는 말이"경유 주유 얼마 안되었으니 희석되게 휘발유 가득 채워줄테니 그냥 가세요"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
저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을것 같아서 제 지인들을 불렀고 그제서야 주유소 측에서는 수리비 전액을 부담하기로 하고 소장이라는 책임자분의 각서를 받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사고 후 몇일이 지나고 그 소장이라는 사람은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는 말과는 달리 견적이 많이 나왔다는 이유로 처리를 못해주겠다하여 ,그럼 주유소 사장을 만나게 해달라...아님 전화번호라도 가르쳐 달라고 경찰을 대동하에 요구를 하였지만 끝내 알려주지 않고 민사소송을 하라고만 합니다...이 주유소는 혼유사고에 대한 보험도 가입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분명 주유소 직원의 실수로 혼유를 하였고 저는 피해자인데 보상을 받으려면 민사소송을 하라니 정말 억울합니다.
견적이 많이 나왔다고해서 처리를 못해주겠다면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어디다가 호소해야 합니까?
수리비용이 적으면 처리해주고 수리비용이 많으면 민사소송을 하여 보상을 받아야 하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저는 분명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며 민사소송을 해야하는 입장에 처해있습니다.
빠른 해결을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32 서비스 아이짐 두재훈 2013-08-12
144031 기타 안녕윤수야 유소운 2013-08-12
144030 서비스 테크노컴 벨리 2013-08-12
144029 기타 신데렐라옷집 권영 2013-08-12
144027 기타 이지티켓 이혜진 2013-08-12
144018 기타 노리샵 최정월 2013-08-12
144017 기타 부동산&집주인 송가현 2013-08-12
14401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
허세화 2013-08-12
14401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성 2013-08-12
144014 자동차 코오롱모터스서비스 김현도 2013-08-12
144013 기타 리본(지마켓) 한지혜 2013-08-12
144012 건설 광명전력공사 손제만 2013-08-12
144011 기타 트윙키걸 송은희 2013-08-12
144010 생활가전 lg전자 권경목 2013-08-12
144009 기타 리바트가구 최대성 2013-08-12
144008 기타 리바트가구 최대성 2013-08-12
144007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강재중 2013-08-12
144006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이정은 2013-08-12
144005 식음료 연세폴리맥스 우상범 2013-08-12
144004 서비스 롯데여행사 김병술 2013-08-12
144003 서비스 롯데관광 김병술 2013-08-12
144002 기타 하프클럽 김미화 2013-08-12
144001 서비스 롯데관광 김병술 2013-08-12
144000 서비스 블루원 워터파크 홍성희 2013-08-12
143999 기타 엘리샹뜨 엘리샹ㅡ 2013-08-12
143998 생활가전 LG 최재권 2013-08-12
143997 식음료 yumsem 최지연 2013-08-12
143996 기타 김연홍 2013-08-12
143990 휴대전화 엘지 최혜원 2013-08-12
143989 기타 월마켓 여태헌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