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446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723 생활용품 티나쇼핑몰

처리중

문의
김선주 2013-08-14
144722 기타 캔이지스쿨 여상철 2013-08-14
144721 기타 두산위브 김근아 2013-08-14
144720 휴대전화 스카이서비스센터 고재훈 2013-08-14
1447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대규 2013-08-14
144718 기타 모노바비 정가희 2013-08-14
144717 생활가전 서산시재활용센터 이수연 2013-08-14
144716 기타 커플투데이 박준수 2013-08-14
144715 서비스 영웅의품격 구정도 2013-08-14
144714 통신 HCN부산방송 변석인 2013-08-14
144713 통신 티브로드강서방송 이정훈 2013-08-14
144711 digital 쿠팡, hp 임현숙 2013-08-14
144706 기타 허디거디 도승욱 2013-08-14
144700 서비스 구제작업복 강경숙 2013-08-14
144695 생활가전 레노버 이종순 2013-08-14
144693 digital 삼성전자 김대욱 2013-08-14
144692 자동차 (주)서주글로벌 김수찬 2013-08-14
144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명남 2013-08-14
144690 건설 스카이싱크 최수열 2013-08-14
14468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영 2013-08-14
144688 기타 NC소프트 블레이드엔소울 2013-08-14
144687 서비스 위메프 김수현 2013-08-14
144684 식음료 콩샤벳 전상건 2013-08-14
144683 통신 lg

처리중

통신사
기평찬 2013-08-14
144681 식음료 맥도널드 이승희 2013-08-14
144678 서비스 hello tv 경 강한철 2013-08-14
144675 digital 하이마트 안상현 2013-08-14
144671 통신 넷마블 넷마블횡포 2013-08-14
144668 생활용품 큐티풀 김아영 2013-08-14
144667 digital KT 김해인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